상표

한식당상표, 사람 이름을 영문 철자로 적어 낸 43류 상표등록 사례

#한식당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영문상표#43류

2026.08.15윤웅채 변리사

  • #한식당상표jeongseongok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52662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한식당상표, 사람 이름을 소문자 영문 철자로 이어 적은 상표 jeongseongok이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한식점업과 주점업, 포장과 배달까지 열 항목을 지정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한식당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jeongseongok (영문상표)
류 · 지정상품
43류, 한식점업, 주점업, 포장판매식당업
출원번호(일자)
40-2024-0206745 (2024.11.12)
등록번호(일자)
40-2526626 (2026.04.02)
대표 도면“jeongseongok”의 상표 견본
“jeongseongok”의 상표 견본

2024.11.12

상표 출원

40-2024-0206745

2026.04.02

상표 등록

40-2526626

사례 소개

한식당상표는 사람 이름을 다는 일이 많습니다. 그 이름을 어떻게 적느냐가 갈리죠.

소문자로 붙여 적었다

이번 사례는 jeongseongok입니다. 사람 이름을 영문 철자로 옮겨 소문자로 붙여 적었죠. 띄어쓰기도 없습니다. 한글로 적으면 흔한 이름이지만 이렇게 두면 한 덩어리의 문자열이 되고요. 사람 이름은 그 자체로는 식별력이 약한 편입니다. 다만 널리 알려진 이름이 아니고 표기 방식이 특징을 이루면 등록에 이르죠. 영문으로만 냈으니 그 철자가 지켜집니다. 한글 간판을 함께 쓸 계획이면 따로 세워야 하고요.

앉는 자리에 포장까지

지정상품 열 항목입니다. 앉는 자리가 식당업, 한식점업, 레스토랑서비스업, 간이식당서비스업, 관광음식점업이죠. 술을 내는 자리로 주점업이 있고요. 들고 가는 자리가 셋입니다. 포장음식·음료 제공업, 가정배달 음식점업, 포장판매식당업이죠. 나머지 하나가 식당체인업입니다. 점포를 늘릴 자리를 열어 둔 것이고요. 관광음식점업이 들어간 것도 눈에 띕니다. 관광지에서 여는 형태까지 담아 둔 셈이죠.

본 한식당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람 이름도 등록되나요?

    널리 알려진 이름이 아니면 됩니다. 표기 방식이 특징을 이루기도 하죠. 남의 이름은 동의가 필요합니다.

  • 소문자로만 적어도 되나요?

    표장에 담긴 대로 봅니다. 대문자로 쓰면 인상이 달라지죠. 실제 쓰는 모습으로 냅니다.

  • 한글 간판도 지키려면요?

    한글 표기를 따로 세웁니다. 철자가 다르면 다른 표장이죠. 둘 다 쓰면 둘 다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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