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가공상표, 파는 류와 만드는 류를 나란히 채운 29류 상표등록 사례
- #감자가공상표강릉 길감자 (한글상표 · 일반상표)
- #상표등록40-252978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감자가공상표, 가공된 감자와 튀긴감자, 으깬 감자와 감자스낵, 감자칩과 감자퍼프, 감자너겟까지 여덟 항목을 지정한 한글상표 강릉 길감자가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35류와 43류에도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감자가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강릉 길감자 (한글상표 · 일반상표)
- 류 · 지정상품
- 29류, 가공된 감자, 튀긴감자, 감자칩, 갈아서 만든 감자너겟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26650 (2025.02.20)
- 등록번호(일자)
- 40-2529787 (2026.04.09)

2025.02.20
상표 출원
40-2025-0026650
2026.04.09
상표 등록
40-2529787
사례 소개
감자가공상표는 만드는 물건 자체에 붙습니다. 파는 일과 갈리는 자리죠.
세 번째 류
이번 사례는 강릉 길감자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앞서 35류와 43류에도 냈고 이 건이 29류 쪽이죠. 35류는 감자칩과 감자퍼프를 파는 일, 43류는 감자 요리를 내는 식당, 29류는 만든 물건 자체입니다. 산지에서 감자를 다루면 세 자리가 생기는 셈이고요. 만들고 팔고 내놓는 일을 한 이름으로 세운 구성입니다.
같은 항목, 다른 류
지정상품 여덟 항목을 보면 35류 건과 이름이 거의 같습니다. 다만 35류는 뒤에 소매업이 붙고 이 건은 그렇지 않죠. 튀긴감자와 감자칩, 감자퍼프, 감자 프레이크 같은 항목이 물건 이름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소매업이 붙으면 파는 일, 붙지 않으면 물건 자체고요. 같은 재료를 두 류에 세우려면 이렇게 이름이 겹치는 목록이 나옵니다. 만드는 곳이면 29류를, 파는 곳이면 35류를 두는 것이죠.
본 감자가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소매업이 붙고 안 붙고가 무슨 차이인가요?
붙으면 파는 일, 안 붙으면 물건 자체입니다. 35류와 29류가 그렇게 갈리죠. 둘 다 하면 두 류를 둡니다.
Q2.감자가 왜 29류인가요?
가공한 채소는 29류입니다. 가공하지 않은 것은 31류죠. 곡물 제품은 30류로 갑니다.
Q3.세 류를 다 내야 하나요?
만들고 팔고 내놓는 일이 각각 다른 류입니다. 다 하면 다 두죠. 한 자리라도 비면 남이 들어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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