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상표, 책을 갈래마다 나눠 적은 16류 상표등록 사례
- #출판상표분세도시 (한글상표 · 일반상표)
- #상표등록40-253198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출판상표, 서적과 소설책, 소설책 시리즈와 논픽션 서적, 잡지와 만화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한글상표 분세도시가 1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출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분세도시 (한글상표 · 일반상표)
- 류 · 지정상품
- 16류, 서적, 소설책 시리즈, 논픽션 서적, 만화책
- 출원번호(일자)
- 40-2025-0218972 (2025.11.24)
- 등록번호(일자)
- 40-2531986 (2026.04.15)

2025.11.24
상표 출원
40-2025-0218972
2026.04.15
상표 등록
40-2531986
사례 소개
출판상표는 16류에 섭니다. 종이로 나오는 것이 모이는 자리죠.
네 글자짜리 이름
이번 사례는 분세도시입니다. 한글 네 글자로 낸 일반상표죠. 사전에 그대로 있는 말이 아니라 조어에 가깝습니다. 도시라는 말이 뒤에 붙어 어떤 장소를 뜻하는 듯 읽히고요. 상품의 성질을 그대로 말하지 않아 자기 자리가 생깁니다. 출판사나 시리즈 이름은 책 표지와 판권면에 실려 그 자체가 브랜드가 되죠. 알려지면 그 이름을 보고 사는 독자가 생깁니다.
시리즈까지 항목에
지정상품 열 항목 가운데 여섯이 책입니다. 넓은 말인 서적과 소설책, 논픽션 서적, 만화책이 갈래로 나뉘었죠. 소설책 시리즈가 따로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한 권이 아니라 이어지는 묶음을 뜻하는 항목이고요. 잡지와 정기간행물도 있습니다. 나머지 셋은 문방구와 엽서, 필기구죠. 책을 내면서 굿즈로 문구를 함께 파는 흐름이 여기 담겼습니다. 독립 출판이 늘면서 책과 엽서, 필기구를 한 자리에서 파는 곳이 흔해졌고 그 사정이 목록에 그대로 드러난 셈입니다.
본 출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시리즈도 항목이 있나요?
소설책 시리즈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이어지는 묶음을 뜻하죠. 다루면 적어 둡니다.
Q2.전자책은 어느 류인가요?
내려받는 파일은 9류입니다. 종이책이 16류죠. 출판 서비스는 41류로 갑니다.
Q3.출판사 이름도 상표를 내나요?
책 표지와 판권면에 실립니다. 알려지면 그 이름으로 사는 독자가 생기죠. 시리즈 이름도 따로 세우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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