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감자요리전문점상표, 파는 일과 내는 일을 나눠 세운 43류 상표등록 사례

#감자요리전문점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43류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감자요리전문점상표강릉 길감자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3703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감자요리전문점상표, 식당업과 감자음식전문점업, 식당체인업과 한식점업, 간이음식점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강릉 길감자가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35류에도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감자요리전문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강릉 길감자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43류, 식당업, 감자음식전문점업, 식당체인업, 간이음식점업
출원번호(일자)
40-2026-0006299 (2026.01.12)
등록번호(일자)
40-2537037 (2026.04.27)
대표 도면“강릉 길감자”의 상표 견본
“강릉 길감자”의 상표 견본

2026.01.12

상표 출원

40-2026-0006299

2026.04.27

상표 등록

40-2537037

사례 소개

감자요리전문점상표는 파는 일과 내는 일이 갈립니다. 두 류를 나란히 세우는 이유죠.

같은 이름을 두 류에

이번 사례는 강릉 길감자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35류와 43류에 각각 냈고 이 건이 43류 쪽이죠. 35류는 감자칩과 감자퍼프를 파는 일, 43류는 매장에서 감자 요리를 내는 일입니다. 산지에서 감자를 다루면 두 갈래가 자연스럽게 생기고요. 가게에서 팔면서 포장 제품도 내놓는 구조입니다. 한 류만 두면 다른 쪽에 남이 들어올 수 있죠.

재료를 못박은 항목

지정상품 열 항목 가운데 감자음식전문점업이 눈에 띕니다. 무엇을 파는 집인지 항목에서 바로 읽히는 자리죠. 고시 목록에 재료나 메뉴가 들어간 항목이 있어 이렇게 못박을 수 있습니다. 넓은 말로는 식당업과 한식점업, 레스토랑서비스업, 식음료 제공서비스업이 있고요. 간이음식점업은 자리에 앉지 않고 간단히 먹는 형태입니다. 가정배달 음식점업과 포장음식 및 음료 제공업으로 매장 밖도 열었고, 식당체인업과 알코올성 음료 접대업도 두었습니다.

본 감자요리전문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35류와 43류를 왜 함께 내나요?

    포장 제품을 파는 일은 35류, 매장에서 내는 일은 43류입니다. 다른 류라 따로 냅니다. 둘 다 하면 나란히 두죠.

  • 재료가 들어간 항목이 있나요?

    감자음식전문점업처럼 재료를 못박은 항목이 있습니다. 무엇을 파는지 바로 읽히죠. 다루면 적어 둡니다.

  • 가맹을 낼 계획이면요?

    식당체인업을 미리 적습니다. 등록 후에는 늘리지 못하죠. 처음에 넣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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