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감자유통상표, 감자 한 재료를 열 갈래로 나눈 35류 상표등록 사례

#감자유통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35류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감자유통상표강릉길감자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3703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감자유통상표, 튀김감자와 감자칩, 감자튀김과 가공된 감자, 감자너겟과 구운 감자, 감자퍼프와 프레이크까지 열 항목을 모두 감자로 채운 도형복합 상표 강릉길감자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감자유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강릉길감자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5류, 튀김감자 소매업, 감자칩 소매업, 감자퍼프 소매업, 감자 프레이크 소매업
출원번호(일자)
40-2026-0006300 (2026.01.12)
등록번호(일자)
40-2537038 (2026.04.27)
대표 도면“강릉길감자”의 상표 견본
“강릉길감자”의 상표 견본

2026.01.12

상표 출원

40-2026-0006300

2026.04.27

상표 등록

40-2537038

사례 소개

감자유통상표는 한 재료만 다뤄도 항목이 열까지 나옵니다. 만드는 방식이 그만큼 여럿이죠.

지명과 재료를 붙였다

이번 사례는 강릉길감자입니다. 지명과 재료 이름을 이은 표기에 도형을 얹은 구성이죠. 둘 다 그 자체로는 누구나 써야 할 말입니다. 지명은 그 지역 사람이, 재료 이름은 그것을 파는 사람이 써야 하니까요. 그래도 셋이 묶이고 도형이 더해지면 하나의 표장이 됩니다. 특산물 브랜드가 흔히 이런 모습이고요. 산지가 신뢰가 되는 상품이라 지명을 빼기 어렵죠.

만드는 방식이 항목이 된다

지정상품 열 항목이 모두 감자입니다. 튀긴 것으로 튀김감자와 감자튀김이 둘, 구운 감자가 하나죠. 얇게 썬 감자칩과 부풀린 감자퍼프, 얇은 조각인 감자 프레이크가 있고요. 갈아서 만든 감자너겟과 으깬 감자도 각각입니다. 넓은 말인 가공된 감자와 감자스낵도 두었죠. 같은 재료라도 자르고 익히고 뭉치는 방식이 다르면 고시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한 재료로 사업하는 곳은 이렇게 그 갈래를 다 채워 두면 빈틈이 없죠.

본 감자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재료로 열 항목이 나오나요?

    만드는 방식마다 고시 항목이 있습니다. 튀기고 굽고 으깨는 것이 각각이죠. 다루면 다 적습니다.

  • 지명과 재료 이름만으로 등록되나요?

    그것만으로는 어렵습니다. 도형과 묶이면 되죠. 특산물 브랜드가 흔히 그 방식을 씁니다.

  • 직접 만들어 팔면 어느 류인가요?

    가공식품은 29류나 30류입니다. 파는 일이 35류고요. 제조까지 하면 두 쪽을 함께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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