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문구굿즈상표, 한 이름으로 세 자리를 채운 16류 상표등록 사례

#문구굿즈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영문상표#16류

2026.08.19윤웅채 변리사

  • #문구굿즈상표punkykongz (영문상표 · 일반상표)
  • #상표등록40-253955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문구굿즈상표, 문방구와 공책, 메모지와 필기구, 필통과 스티커, 미술재료와 책갈피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영문상표 punkykongz가 1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이름으로 30류와 25류도 함께 받은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문구굿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punkykongz (영문상표 · 일반상표)
류 · 지정상품
16류, 문방구, 스티커, 미술재료, 책갈피
출원번호(일자)
40-2024-0215743 (2024.11.25)
등록번호(일자)
40-2539552 (2026.05.04)
대표 도면“punkykongz”의 상표 견본
“punkykongz”의 상표 견본

2024.11.25

상표 출원

40-2024-0215743

2026.05.04

상표 등록

40-2539552

사례 소개

문구굿즈상표는 브랜드가 뻗어 나가는 자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굿즈가 먼저 문구로 나오니까요.

세 번째 류

이번 사례는 punkykongz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세 건을 냈고 이 건이 16류 쪽이죠. 30류는 즉석식품, 25류는 옷, 16류는 문구입니다. 한 이름이 먹는 것과 입는 것, 쓰는 것 세 자리에 서는 구성이고요. 캐릭터나 브랜드를 가진 회사가 흔히 이렇게 냅니다. 어느 쪽이 먼저 커질지 모르니 미리 열어 두는 것이죠. 한 자리라도 비면 그쪽으로 남이 들어옵니다.

책갈피와 미술재료

지정상품 열 항목이 종이와 도구로 나뉩니다. 종이 쪽은 공책과 메모지, 그림엽서, 스티커죠. 도구 쪽은 필기구와 필통, 문방구, 사무용품입니다. 눈에 띄는 것이 둘 있습니다. 책갈피는 굿즈로 자주 나오는 물건인데 16류에 항목이 따로 있죠. 미술재료도 있는데 물감이나 붓 같은 것이 여기 듭니다. 문구 브랜드가 미술 쪽으로 넓힐 길을 열어 둔 자리고요. 다루는 갈래를 넓게 잡은 목록입니다.

본 문구굿즈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세 류를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굿즈가 어느 쪽으로 커질지 모릅니다. 비어 있는 류로 남이 들어오죠. 미리 열어 둡니다.

  • 책갈피도 항목이 있나요?

    16류에 책갈피 항목이 있습니다. 굿즈로 자주 나오는 물건이죠. 다루면 적어 둡니다.

  • 미술재료는 무엇이 드나요?

    물감과 붓, 화구가 여기 듭니다. 16류 안에 있는 항목이죠. 문구와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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