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굿즈상표, 한 이름으로 세 자리를 채운 16류 상표등록 사례
- #문구굿즈상표punkykongz (영문상표 · 일반상표)
- #상표등록40-253955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문구굿즈상표, 문방구와 공책, 메모지와 필기구, 필통과 스티커, 미술재료와 책갈피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영문상표 punkykongz가 1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이름으로 30류와 25류도 함께 받은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문구굿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punkykongz (영문상표 · 일반상표)
- 류 · 지정상품
- 16류, 문방구, 스티커, 미술재료, 책갈피
- 출원번호(일자)
- 40-2024-0215743 (2024.11.25)
- 등록번호(일자)
- 40-2539552 (2026.05.04)

2024.11.25
상표 출원
40-2024-0215743
2026.05.04
상표 등록
40-2539552
사례 소개
문구굿즈상표는 브랜드가 뻗어 나가는 자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굿즈가 먼저 문구로 나오니까요.
세 번째 류
이번 사례는 punkykongz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세 건을 냈고 이 건이 16류 쪽이죠. 30류는 즉석식품, 25류는 옷, 16류는 문구입니다. 한 이름이 먹는 것과 입는 것, 쓰는 것 세 자리에 서는 구성이고요. 캐릭터나 브랜드를 가진 회사가 흔히 이렇게 냅니다. 어느 쪽이 먼저 커질지 모르니 미리 열어 두는 것이죠. 한 자리라도 비면 그쪽으로 남이 들어옵니다.
책갈피와 미술재료
지정상품 열 항목이 종이와 도구로 나뉩니다. 종이 쪽은 공책과 메모지, 그림엽서, 스티커죠. 도구 쪽은 필기구와 필통, 문방구, 사무용품입니다. 눈에 띄는 것이 둘 있습니다. 책갈피는 굿즈로 자주 나오는 물건인데 16류에 항목이 따로 있죠. 미술재료도 있는데 물감이나 붓 같은 것이 여기 듭니다. 문구 브랜드가 미술 쪽으로 넓힐 길을 열어 둔 자리고요. 다루는 갈래를 넓게 잡은 목록입니다.
본 문구굿즈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세 류를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굿즈가 어느 쪽으로 커질지 모릅니다. 비어 있는 류로 남이 들어오죠. 미리 열어 둡니다.
Q2.책갈피도 항목이 있나요?
16류에 책갈피 항목이 있습니다. 굿즈로 자주 나오는 물건이죠. 다루면 적어 둡니다.
Q3.미술재료는 무엇이 드나요?
물감과 붓, 화구가 여기 듭니다. 16류 안에 있는 항목이죠. 문구와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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