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상표, 과자 옆에 차를 나란히 세운 30류 상표등록 사례
- #제과상표ORON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41320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제과상표, 과자와 스낵과자, 쿠키와 초콜릿, 캔디와 빵에 차와 무카페인 차, 인스턴트차와 밀크티까지 열한 항목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ORON이 30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제과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ORON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30류, 과자, 초콜릿 과자, 무카페인 차, 밀크티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14078 (2026.01.21)
- 등록번호(일자)
- 40-2541320 (2026.05.07)

2026.01.21
상표 출원
40-2026-0014078
2026.05.07
상표 등록
40-2541320
사례 소개
제과상표는 굽는 것과 마시는 것을 함께 담습니다. 30류에 둘 다 있으니까요.
회사 이름을 그대로
이번 사례는 ORON입니다. 출원인 회사 이름을 로마자로 옮긴 표기에 도형을 얹은 구성이죠. 영문 네 글자라 짧고 읽기 쉽습니다. 회사 이름과 브랜드가 같으면 제품이 늘어도 한 이름 아래 묶이고요. 도형까지 함께 냈으니 포장에 실리는 로고 그대로가 지켜집니다. 다만 글자만 크게 쓸 계획이면 그 표기로도 세워 두는 편이 낫죠.
차를 넷으로 나눴다
지정상품 열한 항목 가운데 넷이 차입니다. 넓은 말인 차와 무카페인 차, 인스턴트차, 밀크티죠. 카페인을 뺀 것과 타 먹는 것, 우유를 섞은 것이 각각 고시 항목으로 있습니다. 하나만 적으면 나머지가 비고요. 나머지는 굽고 만든 것입니다. 과자와 스낵과자, 쿠키가 셋이고 초콜릿과 초콜릿 과자가 둘이죠. 초콜릿 자체와 초콜릿으로 만든 과자가 갈린 항목입니다. 식용 캔디와 빵도 있고요. 과자를 만들면서 함께 마실 것까지 내놓는 구성이 읽힙니다.
본 제과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차를 왜 여러 항목으로 적나요?
카페인 유무와 형태로 고시 항목이 갈립니다. 인스턴트차와 밀크티가 각각이죠. 다루면 다 적습니다.
Q2.초콜릿과 초콜릿 과자가 다른가요?
원료 그대로인 것과 그것으로 만든 과자가 다릅니다. 항목도 따로죠. 둘 다 내면 둘 다 적습니다.
Q3.카페를 열면 어떻게 하나요?
카페와 찻집은 43류입니다. 파는 물건은 30류고요. 둘 다 하면 두 류를 나란히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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