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화훼유통상표, 생화를 다섯 갈래로 나눠 적은 35류 상표등록 사례

#화훼유통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한글상표#35류

2026.08.20윤웅채 변리사

  • #화훼유통상표플레르 마농 (한글상표 · 일반상표)
  • #상표등록40-254198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화훼유통상표, 생화와 꽃, 생화묶음과 꽃바구니, 화환과 살아있는 식물, 화분과 조화 소매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한글상표 플레르 마농이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화훼유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플레르 마농 (한글상표 · 일반상표)
류 · 지정상품
35류, 생화(生花) 소매업, 생화묶음 소매업, 생화 꽃바구니 소매업, 조화(造花) 소매업
출원번호(일자)
40-2026-0013717 (2026.01.21)
등록번호(일자)
40-2541987 (2026.05.08)
대표 도면“플레르 마농”의 상표 견본
“플레르 마농”의 상표 견본

2026.01.21

상표 출원

40-2026-0013717

2026.05.08

상표 등록

40-2541987

사례 소개

화훼유통상표는 꽃을 어떤 모습으로 파느냐에 따라 항목이 갈립니다.

프랑스어를 한글로

이번 사례는 플레르 마농입니다. 꽃을 뜻하는 프랑스어와 이름을 한글로 옮겨 적은 표기죠. 원어 그대로 쓰지 않고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나라 소비자가 부르는 소리 그대로 세워 둔 셈이고요. 뜻이 곧바로 읽히지 않아 상품의 성질을 말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꽃집 이름에 프랑스어를 쓰는 일이 많은데 한글 표기로 내면 간판과 검색어에 그대로 닿죠.

묶음과 바구니와 화환

지정상품 열 항목 가운데 다섯이 생화입니다. 넓은 말인 생화와 꽃 소매업이 있고, 생화묶음과 생화 꽃바구니, 생화 화환 소매업이 이어지죠. 같은 꽃이라도 어떻게 묶었느냐로 항목이 갈립니다. 다발과 바구니, 화환이 각각 고시 항목으로 있으니까요. 꽃집에서 실제로 파는 형태가 그대로 목록이 된 셈이고요. 살아있는 꽃식물과 살아있는 식물, 화분 소매업은 심어 파는 쪽입니다. 조화 소매업 한 항목으로 인조 꽃도 열었고 통신판매중개업으로 온라인 통로를 두었습니다.

본 화훼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꽃을 왜 형태별로 나눠 적나요?

    다발과 바구니, 화환이 각각 고시 항목입니다. 파는 형태가 다르죠. 다 하면 다 적습니다.

  • 외국어를 한글로 옮겨 써도 되나요?

    부르는 소리대로 적으면 됩니다. 간판과 검색어에 닿죠. 원어 표기도 쓰면 그것도 함께 냅니다.

  • 꽃을 직접 기르면 어느 류인가요?

    살아있는 식물은 31류입니다. 파는 일이 35류고요. 원예 서비스는 44류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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