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육류유통상표, 축종별로 네 항목을 따로 세운 35류 상표등록 사례

#육류유통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35류

2026.08.20윤웅채 변리사

  • #육류유통상표정도가 한우 바른길을 고집해 온 사람들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4249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육류유통상표, 식육과 가공한 식육, 육류가공식품과 포장된 식육 소매업에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와 양고기 소매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정도가 한우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육류유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정도가 한우 바른길을 고집해 온 사람들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5류, 식육 소매업, 소고기 소매업, 육류내장품 소매업, 인터넷 종합쇼핑몰업
출원번호(일자)
40-2026-0008455 (2026.01.14)
등록번호(일자)
40-2542497 (2026.05.11)
대표 도면“정도가 한우 바른길을 고집해 온 사람들”의 상표 견본
“정도가 한우 바른길을 고집해 온 사람들”의 상표 견본

2026.01.14

상표 출원

40-2026-0008455

2026.05.11

상표 등록

40-2542497

사례 소개

육류유통상표는 어느 고기를 다루느냐로 항목이 갈립니다. 축종마다 목록이 있죠.

문구를 길게 붙였다

이번 사례는 정도가 한우입니다. 뒤에 바른길을 고집해 온 사람들이라는 문구가 붙고 도형까지 얹혔죠. 문구가 긴 표장입니다. 손님에게는 뜻이 전해지지만 상표로 볼 때 그 부분은 힘이 약합니다. 누구나 쓸 수 있는 말이니까요. 힘은 앞의 이름과 도형에 있고 전체로 하나의 표장이 됩니다. 한우라는 말도 그 자체로는 누구나 써야 하는 표시라 앞의 말과 묶여야 자리가 생기죠.

축종을 넷으로

지정상품 열 항목 가운데 넷이 축종입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소매업이 각각 서 있죠. 이름은 한우인데 네 가지를 다 적었습니다. 지금은 소를 다뤄도 나중에 넓힐 자리를 열어 둔 셈이고요. 넓은 말로는 식육 소매업이 있고 상태에 따라 가공한 식육과 포장된 식육, 육류가공식품 소매업이 이어집니다. 육류내장품 소매업 한 항목이 눈에 띄는데, 내장 부위가 따로 고시 항목으로 있는 자리죠. 인터넷 종합쇼핑몰업으로 온라인 통로도 열었습니다.

본 육류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우라는 말을 이름에 써도 되나요?

    그 말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앞뒤 말과 묶여 하나로 읽히면 되죠. 도형까지 더하면 자리가 단단해집니다.

  • 지금 안 파는 축종도 적나요?

    넓힐 계획이 있으면 적습니다. 등록 후에는 늘리지 못하죠. 처음에 열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식당을 함께 하면요?

    식당업은 43류입니다. 파는 일은 35류죠. 정육식당은 두 류를 나란히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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