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병원상표, 치료와 미용을 한 류에 나눠 적은 44류 상표등록 사례

#병원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한글상표#44류

2026.08.21윤웅채 변리사

  • #병원상표리체스 (한글상표 · 일반상표)
  • #상표등록40-254451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병원상표, 병원업과 의료업, 미용성형 및 성형외과업에 미용상담업과 의료목적의 미용시술업, 비의료용 스킨케어서비스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한글상표 리체스가 44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병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리체스 (한글상표 · 일반상표)
류 · 지정상품
44류, 병원업, 미용성형 및 성형외과업, 의료목적의 미용시술업, 비의료용 스킨케어서비스업
출원번호(일자)
40-2024-0211483 (2024.11.18)
등록번호(일자)
40-2544516 (2026.05.13)
대표 도면“리체스”의 상표 견본
“리체스”의 상표 견본

2024.11.18

상표 출원

40-2024-0211483

2026.05.13

상표 등록

40-2544516

사례 소개

병원상표는 44류에 섭니다. 고치는 일과 가꾸는 일이 같은 류에 있죠.

이름이 곧 간판

이번 사례는 리체스입니다. 한글 세 글자로 낸 일반상표죠. 병원은 이름이 곧 간판이고 검색어입니다. 지역과 함께 불리는 일이 많아 짧은 이름이 유리하고요. 다만 짧을수록 이미 쓰이는 이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병원 이름은 한 번 붙이면 간판과 홈페이지, 서류에 두루 실려 바꾸기가 어렵죠. 그래서 열기 전에 확인하고 세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의료와 비의료를 나눴다

지정상품 열 항목이 두 갈래로 읽힙니다. 의료 쪽으로 병원업과 의료업, 병원서비스업, 미용성형 및 성형외과업, 의료목적의 미용시술업이 서죠. 의사가 하는 일입니다. 다른 갈래는 미용 쪽이고요. 미용서비스업과 미용상담업, 미용 치료업, 미용 관리업이 있습니다. 마지막이 비의료용 스킨케어서비스업이죠. 의료가 아닌 관리를 따로 못박은 항목입니다. 병원 안에 피부 관리 프로그램을 두는 곳이 많은데, 그 자리가 의료와 갈리므로 항목도 따로 적어 둔 셈입니다.

본 병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병원 이름도 상표로 내야 하나요?

    간판과 검색어가 됩니다. 남이 같은 이름으로 열면 손님이 헷갈리죠. 열기 전에 세워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의료와 비의료를 왜 나눠 적나요?

    의사가 하는 일과 관리 서비스가 갈립니다. 고시 항목도 따로죠. 둘 다 하면 둘 다 적습니다.

  • 화장품을 만들면 어떻게 하나요?

    물건은 3류나 5류로 갑니다. 진료는 44류고요. 병원 브랜드로 제품을 내면 두 쪽을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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