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상표, 먹는 것과 쓰는 것을 함께 잡은 BIFION 상표등록 사례
- #펫상표BIFION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57914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펫상표, 강아지·고양이 사료와 간식, 용품까지 지정상품으로 삼은 영문 브랜드 BIFION이 3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펫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BIFION (영문상표)
- 류 · 지정상품
- 31류, 강아지·고양이 사료, 애완동물용 간식·음료·깔개 등
- 출원번호(일자)
- 40-2025-0211664 (2025.11.14)
- 등록번호(일자)
- 40-2579147 (2026.08.07)

2025.11.14
상표 출원
40-2025-0211664
2026.08.07
상표 등록
40-2579147
사례 소개
사료 하나로 시작해 빠르게 넓어집니다
펫상표는 사료 하나로 시작해 간식과 용품으로 빠르게 넓어지는 분야라, 처음에 품목을 어디까지 잡느냐가 이후를 좌우합니다.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 브랜드 BIFION으로,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영문상표인데요. 지정상품을 31류에 두고 사료와 애완동물용 먹이를 기본으로 둔 뒤 강아지사료와 고양이사료를 따로 갈라 적었습니다.
같은 사료라도 어느 동물을 겨냥하느냐에 따라 표기가 나뉘기 때문입니다.
라인 확장에 미리 대비했습니다
여기에 애완동물용 간식과 개용 간식, 고양이용 간식, 애완동물용 음료를 더하고 애완동물용 깔개까지 담아, 먹는 것과 쓰는 것을 함께 잡았습니다.
사료로 시작해 간식을 붙이고 그다음 방석이나 배변용품으로 넓히는 흐름이 흔한데요. 그때마다 다시 내려면 번거로울뿐더러 그사이 비슷한 이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일도 생기곤 합니다.
상표출원에서 동물 종류별로 항목을 나눠 두면 타깃이 바뀌어도 권리가 이어집니다.
본 펫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사료와 용품을 함께 팔면 류가 나뉘나요?
품목에 따라 갈립니다. 사료와 간식은 31류지만 장난감은 28류, 의류는 25류처럼 따로 봅니다. 종합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라면 매출이 큰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넓히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처음부터 전부 잡으려 하면 비용이 크게 늘어납니다.
Q2.사람이 먹는 식품 브랜드와 이름이 같으면 문제가 되나요?
상품이 다르면 공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사는 표장과 지정상품을 함께 보기 때문에, 반려동물 사료와 사람용 식품은 다른 분야로 판단되는 일이 흔합니다. 다만 널리 알려진 상표라면 분야가 달라도 제한될 수 있으므로 검색 단계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Q3.수출을 염두에 두면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국가마다 반려동물 사료 표시 규정이 달라 이름 표기 자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상표는 국내 출원일로부터 6개월 안에 우선권을 주장해 해외 출원할 수 있으므로 그 안에 대상 국가를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규제 확인과 상표 확보를 함께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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