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프랜차이즈상표, 가맹 관리와 소매업을 함께 적은 35류 상표등록 사례
- #버거프랜차이즈상표스매쉬드 매스 (smashed mass) (복합문자 · 일반상표)
- #상표등록40-254668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버거프랜차이즈상표, 버거 프랜차이즈 관련 사업관리업과 사업자문 및 상담업을 앞에 두고 햄버거와 감자튀김, 치킨과 맥주 소매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스매쉬드 매스(smashed mass)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버거프랜차이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스매쉬드 매스 (smashed mass) (복합문자 · 일반상표)
- 류 · 지정상품
- 35류, 햄버거(샌드위치) 소매업, 감자튀김 소매업, 버거 프랜차이즈 관련 사업관리업, 광고 및 마케팅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02327 (2026.01.06)
- 등록번호(일자)
- 40-2546687 (2026.05.19)

2026.01.06
상표 출원
40-2026-0002327
2026.05.19
상표 등록
40-2546687
사례 소개
버거프랜차이즈상표는 식당업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가맹을 내주는 일이 따로 있으니까요.
43류가 아니라 35류
이번 사례는 스매쉬드 매스(smashed mass)입니다. 한글과 영문을 함께 낸 복합문자 상표죠. 눈여겨볼 것은 43류 식당업이 아니라 35류로 냈다는 점입니다. 직접 굽고 파는 일보다 가맹점을 관리하고 물건을 대는 쪽을 앞에 둔 구성이고요. 버거 프랜차이즈 관련 사업관리업과 사업자문 및 상담업, 식당 운영에 대한 사업경영 자문업이 그 자리입니다. 본사가 하는 일을 그대로 적은 셈이죠. 물론 직영점을 열면 43류도 함께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파는 물건도 나란히
나머지는 소매업입니다. 햄버거와 샌드위치 소매업이 본류고, 감자튀김과 치킨 소매업이 곁들이는 메뉴죠. 맥주 소매업까지 넣어 술도 열어 두었습니다. 이 항목들은 가맹점에 재료를 대거나 완제품을 넘기는 일에도 걸립니다. 여기에 광고 및 마케팅업과 온라인 웹사이트 홍보, 광고 및 마케팅업을 더했고요. 본사가 브랜드를 알리는 일이 이쪽입니다. 사업관리 및 사무처리업은 넓은 말로 두어 관리 업무 전반을 덮었습니다.
본 버거프랜차이즈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프랜차이즈는 어느 류로 내나요?
가맹 관리와 자문은 35류입니다. 직접 파는 식당은 43류죠. 본사는 두 류를 함께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Q2.매장을 아직 안 열었는데 내도 되나요?
계획 단계에서 냅니다. 오히려 열기 전이 낫죠. 열고 나면 남이 먼저 낼 수 있습니다.
Q3.메뉴 이름도 따로 지켜야 하나요?
간판 이름이 우선입니다. 메뉴 이름이 브랜드가 되면 그것도 내죠. 대표 메뉴 한둘만 세워 두는 곳이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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