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유통상표, 다이어리 한 물건을 다섯 갈래로 적은 35류 상표등록 사례
- #문구유통상표레이지 수프 (lazy soup) (복합문자 · 일반상표)
- #상표등록40-254746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문구유통상표, 다이어리와 리필지, 커버와 일정관리용, 책상용까지 다섯 항목으로 나눠 적고 학용품과 사무용품, 링바인더 소매업을 더한 복합문자 상표 레이지 수프(lazy soup)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38류에도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문구유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레이지 수프 (lazy soup) (복합문자 · 일반상표)
- 류 · 지정상품
- 35류, 다이어리 소매업, 다이어리커버 소매업, 학용품 소매업, 링바인더 소매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4-0221179 (2024.12.02)
- 등록번호(일자)
- 40-2547466 (2026.05.20)

2024.12.02
상표 출원
40-2024-0221179
2026.05.20
상표 등록
40-2547466
사례 소개
문구유통상표는 파는 물건이 작아도 항목은 잘게 갈립니다. 고시 목록이 그렇게 짜여 있으니까요.
같은 이름으로 두 류를
이번 사례는 레이지 수프(lazy soup)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38류와 35류에 각각 냈고, 이 건이 35류 쪽이죠. 방송으로 알리고 물건을 파는 구조입니다. 콘텐츠로 이름을 알린 뒤 굿즈나 문구를 내는 흐름이 여기 담겼고요. 두 류를 나란히 두면 어느 쪽이 커지든 이름이 비지 않습니다. 한 류만 두었다가 나중에 다른 류로 넓히려 할 때 남이 먼저 자리를 잡아 두는 일이 잦죠.
다이어리를 다섯 항목으로
지정상품 앞쪽 다섯이 전부 다이어리입니다. 다이어리 소매업이 넓은 말이고, 다이어리용 리필지와 다이어리커버 소매업이 부속 쪽이죠. 일정관리용 다이어리와 인쇄된 책상용 다이어리 소매업은 쓰임으로 갈린 항목이고요. 한 물건을 다섯 갈래로 적은 셈인데, 고시 목록의 표현이 그렇게 나뉘어 있어 하나만 적으면 나머지가 빕니다. 여기에 학용품과 사무용품 소매업, 링바인더 소매업을 더해 문구 전반을 덮었습니다. 인터넷 종합쇼핑몰업과 전기통신에 의한 통신판매중개업으로 파는 통로도 두 갈래 세웠고요.
본 문구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이름을 두 류에 내면 두 건인가요?
두 건입니다. 류마다 따로 등록되죠. 관납료도 류 단위로 냅니다.
Q2.통신판매중개업은 쇼핑몰업과 다른가요?
내가 파는 것과 남의 거래를 이어 주는 것이 다릅니다. 항목도 따로죠. 둘 다 하면 둘 다 적습니다.
Q3.만든 다이어리 자체는 어느 류인가요?
인쇄물과 문구는 16류입니다. 파는 일이 35류고요. 자체 제작해 팔면 두 류를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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