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소매상표, 같은 이름으로 파는 자리를 잡은 35류 상표등록 사례
- #화장품소매상표바이오라코스 (VIOLACOS)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5113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화장품소매상표, 화장품과 샴푸, 스킨케어용 화장품과 화장용구 소매업까지 아홉 항목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바이오라코스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03류에도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화장품소매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바이오라코스 (VIOLACOS)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35류, 화장품 소매업, 스킨케어용 화장품 소매업, 샴푸 소매업, 화장용구 소매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4-0082609 (2024.05.07)
- 등록번호(일자)
- 40-2551135 (2026.05.29)

2024.05.07
상표 출원
40-2024-0082609
2026.05.29
상표 등록
40-2551135
사례 소개
화장품소매상표는 파는 일에 붙습니다. 만든 물건과는 류가 다르죠.
같은 이름으로 두 자리
이번 사례는 바이오라코스인데요. 한글과 영문을 나란히 둔 복합문자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이 표기로 03류와 35류에 두 건을 냈고, 이번이 35류 쪽이죠. 03류는 만든 화장품이고 이쪽은 그것을 파는 일입니다. 법인 이름이 바이오라코스라 상호와 상표가 한 이름으로 서 있고요. 만들어 파는 곳이면 두 자리를 다 잡아야 남는 자리가 없습니다.
바르는 것과 도구
지정상품은 아홉 항목이고 전부 소매업입니다. 넓은 말인 화장품 소매업을 앞에 두고 갈래를 이었죠. 메이크업 화장품과 스킨케어용 화장품, 뷰티케어 및 바디용 화장품, 모발 및 두피용 화장품 소매업을 넣었습니다. 씻는 것으로 샴푸 소매업을 적었고요. 여기에 에센셜오일과 촉촉한 또는 세정처리된 패드·티슈 또는 천 소매업을 담았습니다. 마지막이 화장용구 소매업인데, 바르는 것을 얹는 도구까지 챙긴 자리죠.
본 화장품소매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2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만든 물건과 파는 일을 다 내야 하나요?
둘 다 하면 둘 다 냅니다. 한쪽만 두면 나머지가 비죠. 사업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Q2.도구까지 적는 이유는요?
바르는 것과 도구는 항목이 다릅니다. 다루면 적어 두죠. 빠뜨리면 그 자리가 빕니다.
Q3.심사가 길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앞선 상표와 견주는 자리가 있으면 오갑니다. 의견을 내고 다시 보죠. 그만큼 시간이 듭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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