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전문점상표, 메뉴를 이름에 담아 세운 43류 상표등록 사례
- #우동전문점상표채우동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51850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우동전문점상표, 우동전문점업과 일본음식점업, 알코올성 음료 접대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채우동이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우동전문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채우동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43류, 우동전문점업, 일본음식점업, 식당업, 알코올성 음료 접대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4-0227796 (2024.12.11)
- 등록번호(일자)
- 40-2551850 (2026.06.01)

2024.12.11
상표 출원
40-2024-0227796
2026.06.01
상표 등록
40-2551850
사례 소개
우동전문점상표는 43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이 모인 곳이죠.
한 글자를 앞에 붙였다
이번 사례는 채우동인데요. 글자와 도형을 함께 쓴 도형복합입니다. 메뉴 이름 앞에 한 글자를 붙여 세 글자로 만들었죠. 채운다는 뜻으로도 읽히고 채소를 가리키는 것으로도 읽히는 자리입니다. 우동이라는 메뉴 이름만 두면 누구나 써야 하는 말이라 등록이 어려운데, 한 글자가 붙으면 다른 말이 되면서 소리는 그대로 남고요. 짧아 간판에 크게 올리기도 좋습니다.
나라와 메뉴를 둘 다
지정상품은 열 항목입니다. 눈에 띄는 것은 우동전문점업과 일본음식점업이죠. 메뉴로 갈린 항목과 나라로 갈린 항목을 둘 다 적은 셈입니다. 넓은 말로는 식당업과 한식점업, 간이음식점업, 레스토랑서비스업을 두었고요. 시켜 먹는 쪽으로 가정배달 음식점업과 포장음식·음료 제공업을 적었습니다. 여기에 알코올성 음료 접대업을 두어 술을 함께 내는 자리도 세웠죠. 나머지가 식당체인업입니다.
본 우동전문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메뉴 이름에 한 글자만 붙여도 되나요?
다른 말이 되면서 소리는 남습니다. 그렇게 자기 자리를 얻죠. 도형이 받쳐 주기도 합니다.
Q2.나라와 메뉴를 둘 다 적어야 하나요?
고시 목록에서 갈려 있습니다. 하나만 두면 다른 쪽이 비죠. 다루면 다 적습니다.
Q3.면을 만들어 팔면요?
만든 물건은 30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은 43류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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