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요리전문점상표, 종류마다 항목을 콕 집은 43류 상표등록 사례
- #게요리전문점상표게집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5186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게요리전문점상표, 꽃게요리전문점업과 대게요리전문점업, 주점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게집이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35류와 29류에도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게요리전문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게집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43류, 꽃게요리전문점업, 대게요리전문점업, 식당업, 주점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4-0232362 (2024.12.18)
- 등록번호(일자)
- 40-2551863 (2026.06.01)

2024.12.18
상표 출원
40-2024-0232362
2026.06.01
상표 등록
40-2551863
사례 소개
게요리전문점상표는 43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이 모인 곳이죠.
한 이름으로 세 자리
이번 사례는 게집인데요. 글자와 도형을 함께 쓴 도형복합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이 표기와 영문 표기로 29류와 35류, 43류에 세 건을 냈고 이번이 43류 쪽이죠. 게를 손질해 팔고, 그것을 유통하고, 식당에서 내주는 세 갈래를 다 잡은 셈입니다. 한 재료를 다루는 사업이 이렇게 여러 류에 걸치는 일은 흔하고요. 류가 갈리면 각각 내야 합니다.
게의 종류로 갈랐다
지정상품은 열 항목입니다. 눈에 띄는 것은 꽃게요리전문점업과 대게요리전문점업이죠. 같은 게라도 종류를 콕 집은 항목이 따로 있어 둘 다 적은 셈입니다. 넓은 말로는 식당업과 한식점업, 간이음식점업, 레스토랑서비스업, 식음료 제공서비스업을 두었고요. 시켜 먹는 쪽으로 가정배달 음식점업과 포장음식·음료 제공업을 적었습니다. 여기에 주점업과 식당체인업까지 세웠죠.
본 게요리전문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종류마다 항목이 따로 있나요?
꽃게와 대게가 각각 있습니다. 다루는 것에 맞춰 고르죠. 그 자리가 또렷해집니다.
Q2.세 류를 다 내야 하나요?
만든 물건과 파는 일, 내주는 일이 다 갈립니다. 하는 일에 맞춰 잡죠. 한 건에 담을 수도 있습니다.
Q3.표기를 한글과 영문으로 나눠 냈는데요?
표기가 다르면 각각 봅니다. 둘 다 쓰면 각각 내는 편이 낫죠. 쓰는 자리를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