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게요리전문점상표, 종류마다 항목을 콕 집은 43류 상표등록 사례

#게요리전문점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43류

2026.08.24윤웅채 변리사

  • #게요리전문점상표게집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5186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게요리전문점상표, 꽃게요리전문점업과 대게요리전문점업, 주점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게집이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35류와 29류에도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게요리전문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게집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43류, 꽃게요리전문점업, 대게요리전문점업, 식당업, 주점업
출원번호(일자)
40-2024-0232362 (2024.12.18)
등록번호(일자)
40-2551863 (2026.06.01)
대표 도면“게집”의 상표 견본
“게집”의 상표 견본

2024.12.18

상표 출원

40-2024-0232362

2026.06.01

상표 등록

40-2551863

사례 소개

게요리전문점상표는 43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이 모인 곳이죠.

한 이름으로 세 자리

이번 사례는 게집인데요. 글자와 도형을 함께 쓴 도형복합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이 표기와 영문 표기로 29류와 35류, 43류에 세 건을 냈고 이번이 43류 쪽이죠. 게를 손질해 팔고, 그것을 유통하고, 식당에서 내주는 세 갈래를 다 잡은 셈입니다. 한 재료를 다루는 사업이 이렇게 여러 류에 걸치는 일은 흔하고요. 류가 갈리면 각각 내야 합니다.

게의 종류로 갈랐다

지정상품은 열 항목입니다. 눈에 띄는 것은 꽃게요리전문점업과 대게요리전문점업이죠. 같은 게라도 종류를 콕 집은 항목이 따로 있어 둘 다 적은 셈입니다. 넓은 말로는 식당업과 한식점업, 간이음식점업, 레스토랑서비스업, 식음료 제공서비스업을 두었고요. 시켜 먹는 쪽으로 가정배달 음식점업과 포장음식·음료 제공업을 적었습니다. 여기에 주점업과 식당체인업까지 세웠죠.

본 게요리전문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종류마다 항목이 따로 있나요?

    꽃게와 대게가 각각 있습니다. 다루는 것에 맞춰 고르죠. 그 자리가 또렷해집니다.

  • 세 류를 다 내야 하나요?

    만든 물건과 파는 일, 내주는 일이 다 갈립니다. 하는 일에 맞춰 잡죠. 한 건에 담을 수도 있습니다.

  • 표기를 한글과 영문으로 나눠 냈는데요?

    표기가 다르면 각각 봅니다. 둘 다 쓰면 각각 내는 편이 낫죠. 쓰는 자리를 보고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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