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요리상표, 항목마다 재료를 붙여 좁힌 43류 상표등록 사례
- #생선요리상표신 동태전문점 신 동태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52371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생선요리상표, 동태요리 전문점업과 동태를 주원료로 하는 식당업 등 아홉 항목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신 동태전문점 신 동태가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생선요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신 동태전문점 신 동태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43류, 동태요리 전문점업, 동태를 주원료로 하는 식당업, 동태를 주원료로 하는 가정배달 음식점업, 주점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12657 (2026.01.20)
- 등록번호(일자)
- 40-2552371 (2026.06.02)

2026.01.20
상표 출원
40-2026-0012657
2026.06.02
상표 등록
40-2552371
사례 소개
생선요리상표는 43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이 모인 곳이죠.
성씨에 메뉴를 붙였다
이번 사례는 신 동태전문점 신 동태인데요. 글자와 도형을 함께 쓴 도형복합입니다. 성씨로 보이는 한 글자에 메뉴와 업종을 이어 붙였고, 그 뒤에 다시 짧은 표기를 두었죠. 메뉴 이름과 전문점이라는 말은 누구나 써야 하는 것이라 힘이 약합니다. 힘은 앞의 한 글자에서 나오고요. 그래도 붙여 두면 간판에 쓰는 모습 그대로 등록됩니다.
항목마다 재료를 붙였다
지정상품은 아홉 항목인데 짜임이 눈에 띕니다. 동태요리 전문점업 외에 여덟 항목이 전부 동태를 주원료로 하는 이라는 말로 시작하죠. 식당업과 식당 체인업, 가정배달 음식점업, 음식준비조달업, 레스토랑서비스업, 포장음식·음료 제공업, 한식점업이 그렇습니다. 넓은 항목을 그대로 두면 이미 있는 상표와 부딪힐 수 있는데, 재료로 좁히면 그 자리를 피해 가고요. 나머지 하나가 주점업입니다.
본 생선요리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항목마다 재료를 붙이면 손해인가요?
지키는 범위는 좁아집니다. 대신 부딪히는 자리를 피하죠. 등록을 받는 쪽을 택한 것입니다.
Q2.다른 메뉴를 내면요?
좁혀 둔 항목은 그 재료에만 미칩니다. 넓히려면 새로 내죠. 다루는 메뉴가 늘면 추가로 냅니다.
Q3.포장해 파는 제품을 만들면요?
만든 물건은 29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은 43류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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