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상표등록사례, 세 번째 류까지 채운 25류 상표등록 사례
- #의류상표등록사례오파토 (O'pato)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5240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류상표등록사례, 의류와 겉옷, 목도리와 에이프런까지 열한 항목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오파토가 2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35류와 41류에도 같은 날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류상표등록사례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오파토 (O'pato)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25류, 의류, 겉옷, 목도리, 에이프런(의류)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06376 (2025.01.13)
- 등록번호(일자)
- 40-2552404 (2026.06.02)

2025.01.13
상표 출원
40-2025-0006376
2026.06.02
상표 등록
40-2552404
사례 소개
의류상표등록사례는 25류로 갑니다. 만든 옷에 붙는 이름이죠.
하루에 세 건을 냈다
이번 사례는 오파토인데요. 한글과 영문을 나란히 둔 복합문자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이 표기로 25류와 35류, 41류에 같은 날 세 건을 냈고 이번이 25류 쪽이죠. 옷을 만들고, 그것과 소품을 팔고, 제과제빵을 가르치는 세 갈래를 한 이름으로 묶은 셈입니다. 류가 갈리면 각각 내야 하니 세 건이 된 것이고요. 한 건에 담을 수도 있지만 나눠 내면 관리가 편합니다.
앞치마까지 담았다
지정상품은 열한 항목입니다. 넓은 말인 의류를 앞에 두고 겉옷을 이었죠. 그 아래로 티셔츠와 하의, 원피스를 적어 품목을 짚었습니다. 걸치는 것으로 모자와 양말, 의복용 벨트, 목도리를 넣었고요. 신발도 담았습니다. 마지막이 에이프런인데, 앞치마도 25류 안에 있는 항목이죠. 공방에서 쓰는 앞치마를 함께 만드는 자리로 읽힙니다. 가르치는 일과 만드는 일이 이어져 있으니 목록에도 그 흔적이 남은 셈이죠.
본 의류상표등록사례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세 류를 나눠 내면 비용이 늘지 않나요?
류 수만큼 붙습니다. 한 건에 담아도 마찬가지죠. 나눠 내면 관리가 갈리는 이점이 있습니다.
Q2.앞치마도 25류인가요?
에이프런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옷으로 보죠. 다루면 적어 둡니다.
Q3.온라인몰을 열면요?
자기 옷만 팔면 25류로 충분합니다. 남의 브랜드까지 다루면 35류를 더하죠. 이 출원인은 둘 다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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