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농산물유통상표등록, 다섯 갈래를 도매와 소매로 짝지은 상표등록 사례

#농산물유통상표등록#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35류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농산물유통상표등록그린하이브 (GreenHive)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5379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0개월

사례 미리보기

농산물유통상표등록, 신선한 과실과 미가공 채소, 가공된 채소를 도매업과 소매업으로 짝지어 열 항목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그린하이브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농산물유통상표등록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그린하이브 (GreenHive)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35류, 미가공 채소 도매업, 미가공 채소 소매업, 가공된 채소 소매업, 신선한 과실 소매업
출원번호(일자)
40-2024-0188461 (2024.10.16)
등록번호(일자)
40-2553799 (2026.06.05)
대표 도면“그린하이브 (GreenHive)”의 상표 견본
“그린하이브 (GreenHive)”의 상표 견본

2024.10.16

상표 출원

40-2024-0188461

2026.06.05

상표 등록

40-2553799

사례 소개

농산물유통상표등록은 파는 상대가 둘입니다. 넘기는 일과 소비자에게 파는 일이 다르죠.

초록과 벌집을 이었다

이번 사례는 그린하이브인데요. 한글과 영문을 나란히 둔 복합문자입니다. 초록을 뜻하는 말에 벌집을 뜻하는 말을 이어 붙였죠. 두 낱말 모두 흔하지만 묶이면 한 덩이로 읽힙니다. 초록은 농산물을 다루는 곳이라는 인상을 주지만 그 물건을 그대로 가리키지는 않고요. 이 건은 심사에 스무 달이 걸렸는데, 흔한 낱말이 들어 있어 그 선을 다툰 자리로 보입니다.

상태로 갈린 항목

지정상품은 열 항목인데 짜임이 눈에 띕니다. 신선한 과실 및 채소를 도매업과 소매업으로 두 줄 적었죠. 미가공 채소도, 가공된 채소도, 보존처리·냉동·건조 및 조리된 과일 및 채소도, 신선한 과실도 같은 방식으로 두 줄씩 세웠습니다. 같은 채소여도 손대지 않은 것과 가공한 것, 보존처리한 것이 다른 항목이라 상태별로 나눠 적은 셈이고요. 도매와 소매도 각각 다른 항목이라 한쪽만 적으면 나머지가 빕니다.

본 농산물유통상표등록 건은 상표출원 후 약 2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상태별로 항목을 나눠야 하나요?

    손대지 않은 것과 가공한 것이 다릅니다. 고시 목록이 그렇게 갈려 있죠. 다루는 것을 다 적습니다.

  • 도매와 소매를 다 적어야 하나요?

    각각 다른 항목입니다. 둘 다 하면 둘 다 적죠. 한쪽만 적으면 나머지가 빕니다.

  • 직접 기른 것을 팔면요?

    농산물 자체는 31류로 갑니다. 파는 일은 35류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