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상표, 비의료용이라 못 박은 44류 상표등록 사례
- #피부관리상표리비채 파동테라피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5563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피부관리상표, 건강마사지업과 피부관리업, 비의료용 스킨케어서비스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한글상표 리비채 파동테라피가 44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피부관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리비채 파동테라피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44류, 건강마사지업, 피부관리업, 비의료용 스킨케어서비스업, 미용서비스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32612 (2026.02.13)
- 등록번호(일자)
- 40-2555635 (2026.06.10)

2026.02.13
상표 출원
40-2026-0032612
2026.06.10
상표 등록
40-2555635
사례 소개
피부관리상표는 44류로 갑니다. 의료와 미용이 같은 자리에 있죠.
상호에 시술명을 붙였다
이번 사례는 리비채 파동테라피인데요. 도형 없이 한글만 쓴 한글상표입니다. 상호로 보이는 리비채 뒤에 시술 방식을 뜻하는 말을 이어 붙였죠. 뒤의 파동테라피는 시술을 설명하는 말이라 힘이 약하고, 앞의 세 글자에서 힘이 나옵니다. 그래도 붙여 두면 간판에 쓰는 모습 그대로 등록되고요. 상호만 따로 쓸 계획이면 그 표기로 한 건 더 두는 편이 낫죠.
비의료용이라 적었다
지정상품은 열 항목입니다. 손으로 하는 쪽으로 건강마사지업과 마사지업을 넣었죠. 미용 쪽으로는 미용관리업과 미용서비스업, 피부관리업, 피부 미용업, 인체용 위생 및 미용업을 적었습니다. 여기에 바디·페이스·헤어용 미용 트리트먼트서비스업과 바디 및 미용 관리 분야 상담업을 담았고요. 눈에 띄는 것은 비의료용 스킨케어서비스업입니다. 의료 행위로 넘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항목 이름에서 못 박아 둔 셈이죠.
본 피부관리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비의료용이라고 적는 이유는요?
의료 행위와 갈라 두는 말입니다. 병원이 아닌 곳은 그 쪽으로 적죠. 표시 기준도 따로 봅니다.
Q2.시술 이름을 붙여도 되나요?
그 부분은 남을 막지 못합니다. 힘은 앞의 상호에서 나오죠. 쓰는 모습대로 냅니다.
Q3.제품을 만들어 팔면요?
화장품은 03류로 갑니다. 파는 일은 35류고요. 관리 서비스는 44류에 그대로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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