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상표, 네 항목만 적어 세운 21류 상표등록 사례
- #생활용품상표라봉 (LABONG)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55911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생활용품상표, 가정용 도자기제품과 가사용 장갑, 플라스틱제 식탁매트와 화장용구 네 항목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라봉이 2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28류에도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생활용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라봉 (LABONG) (복합문자)
- 류 · 지정상품
- 21류, 가정용 도자기제품, 가사용 장갑, 플라스틱제 식탁매트, 화장용구
- 출원번호(일자)
- 40-2024-0122399 (2024.07.04)
- 등록번호(일자)
- 40-2555911 (2026.06.10)

2024.07.04
상표 출원
40-2024-0122399
2026.06.10
상표 등록
40-2555911
사례 소개
생활용품상표는 21류로 갑니다. 집에서 손에 쥐는 것들이 모인 자리죠.
같은 이름으로 두 자리
이번 사례는 라봉인데요. 한글과 영문을 나란히 둔 복합문자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이 표기로 28류에도 한 건을 냈고, 이번이 21류 쪽이죠. 완구와 생활용품을 함께 다루는 자리로 읽힙니다. 류가 다르면 각각 내야 하고, 한 건에 담아 낼 수도 있고요. 두 글자에 영문을 나란히 둔 표기라 부르기 좋습니다. 이 건은 심사에 스물세 달이 걸렸는데, 짧은 이름이라 견줄 자리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네 항목으로 끝냈다
지정상품은 넷뿐입니다. 가정용 도자기제품과 가사용 장갑, 플라스틱제 식탁매트, 화장용구죠. 그릇과 살림 도구, 식탁에 까는 것, 화장할 때 쓰는 도구가 하나씩 서 있습니다. 서로 다른 갈래를 한 항목씩 잡아 둔 셈이고요. 항목이 적으면 비용이 줄고 심사에서 걸릴 자리도 줄어듭니다. 실제로 다루는 것만 적어 두는 편이 깔끔하죠. 나중에 품목이 늘면 같은 류 안에서 추가로 냅니다.
본 생활용품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2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항목이 넷이면 좁지 않나요?
다루는 것에 맞추면 됩니다. 비용도 줄고 걸릴 자리도 줄죠. 늘면 추가로 냅니다.
Q2.왜 21류와 28류를 나눠 냈나요?
살림 도구는 21류, 완구는 28류입니다. 다루는 것이 두 류에 걸치면 각각 내죠. 한 건에 담을 수도 있습니다.
Q3.온라인으로 팔면 35류도 필요한가요?
자기 물건만 팔면 21류로 충분합니다. 남의 물건까지 다루면 35류를 더하죠. 사업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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