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해산물식당상표, 줄임말을 가운데 세운 43류 상표등록 사례

#해산물식당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43류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해산물식당상표해물과갈비찜 해갈 사시사철 해산물 전문점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5591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해산물식당상표, 해산물요리전문식당업과 갈비찜전문식당업, 주점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해물과갈비찜 해갈이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해산물식당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해물과갈비찜 해갈 사시사철 해산물 전문점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43류, 해산물요리전문식당업, 갈비찜전문식당업, 식당업, 주점업
출원번호(일자)
40-2025-0241969 (2025.12.24)
등록번호(일자)
40-2555915 (2026.06.10)
대표 도면“해물과갈비찜 해갈 사시사철 해산물 전문점”의 상표 견본
“해물과갈비찜 해갈 사시사철 해산물 전문점”의 상표 견본

2025.12.24

상표 출원

40-2025-0241969

2026.06.10

상표 등록

40-2555915

사례 소개

해산물식당상표는 43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이 모인 곳이죠.

줄임말이 이름이 됐다

이번 사례는 표기가 깁니다. 해물과갈비찜이라는 메뉴 설명 뒤에 해갈이라는 두 글자를 두고, 사시사철 해산물 전문점이라는 문구까지 이었죠. 도형도 함께 얹었습니다. 가운데 해갈은 앞의 두 메뉴에서 한 글자씩 딴 줄임말로 읽히고요. 앞뒤의 설명은 누구나 써야 하는 말이라 힘이 약하지만, 그 두 글자와 도형이 묶여 자기 자리를 만듭니다. 간판을 그대로 옮긴 표기죠.

두 메뉴를 콕 집었다

지정상품은 열 항목입니다. 눈에 띄는 것은 해산물요리전문식당업과 갈비찜전문식당업이죠. 고시 목록에 메뉴를 특정한 항목이 있어 다루는 두 갈래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넓은 말로는 식당업과 한식점업, 간이음식점업, 식음료 제공서비스업을 두었고요. 시켜 먹는 쪽으로 가정배달 음식점업과 포장음식·음료 제공업을 적었습니다. 여기에 주점업을 두어 술을 함께 내는 자리도 세웠죠. 나머지가 식당체인업입니다.

본 해산물식당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표기가 길어도 되나요?

    쓰는 모습대로 냅니다. 설명하는 부분은 힘이 약하죠. 가운데 이름에서 힘이 나옵니다.

  • 줄임말만 따로 내는 편이 낫나요?

    그 표기만 쓰면 그렇습니다. 긴 문구도 함께 쓰면 둘 다 내죠. 쓰는 자리를 보고 정합니다.

  • 메뉴를 특정한 항목이 따로 있나요?

    해산물요리전문식당업처럼 있습니다. 다루는 메뉴에 맞춰 고르죠. 그 자리가 또렷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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