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상표, 종이붙이를 두루 세운 16류 상표등록 사례
- #다이어리상표달린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5629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다이어리상표, 문방구와 다이어리, 스티커와 종이제 파티용 장식물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한글상표 달린이 1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다이어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달린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16류, 문방구, 다이어리, 스티커, 종이제 파티용 장식물
- 출원번호(일자)
- 40-2024-0233421 (2024.12.19)
- 등록번호(일자)
- 40-2556297 (2026.06.11)

2024.12.19
상표 출원
40-2024-0233421
2026.06.11
상표 등록
40-2556297
사례 소개
다이어리상표는 16류로 갑니다. 종이와 필기구가 모인 자리죠.
두 글자 우리말
이번 사례는 달린인데요. 도형 없이 한글만 쓴 한글상표입니다. 무엇에 매달렸다는 뜻으로 읽히는 두 글자죠. 우리말이지만 파는 물건과 직접 이어지지 않아 등록에 걸리지 않습니다. 짧아 표지나 스티커에 올리기도 좋고요. 다만 두 글자는 비슷한 것이 이미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 건이 심사에 열여덟 달이 걸린 것도 그런 자리를 다툰 것으로 보입니다.
쓰고 붙이고 꾸민다
지정상품은 열 항목입니다. 넓은 말인 문방구를 앞에 두고 갈래를 이었죠. 쓰는 것으로 공책과 다이어리, 메모지, 필기구를 넣었습니다. 종이 쪽으로는 인쇄용지와 엽서 및 그림엽서를 적었고요. 붙이는 것으로 스티커를 담았습니다. 여기에 사무용품을 두었는데 가구는 제외한다는 단서를 달았죠. 사무용 가구는 20류로 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이 종이제 파티용 장식물인데, 꾸미는 자리까지 챙긴 셈이고요. 다이어리 브랜드가 굿즈로 넓혀 가는 흐름이 목록에 그대로 보입니다.
본 다이어리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가구는 제외한다고 적는 이유는요?
사무용 가구는 20류로 갑니다. 16류 안에 두면 어긋나죠. 그래서 제외한다고 적습니다.
Q2.두 글자 이름은 등록이 어렵나요?
겹칠 확률이 높습니다. 소리가 비슷한 것까지 봅니다. 내기 전에 같은 류를 찾아봅니다.
Q3.파는 일까지 하면요?
만든 물건은 16류로 갑니다. 파는 일은 35류고요. 둘 다 하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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