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상표, 굽는 일과 카페를 함께 세운 43류 상표등록 사례
- #제과점상표섬마을과자점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56610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제과점상표, 제과점업과 베이커리 전문점업, 카페 프렌차이즈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섬마을과자점이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제과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섬마을과자점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43류, 제과점업, 베이커리 전문점업, 카페 및 카페테리아업, 카페 프렌차이즈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15655 (2025.02.03)
- 등록번호(일자)
- 40-2556610 (2026.06.12)

2025.02.03
상표 출원
40-2025-0015655
2026.06.12
상표 등록
40-2556610
사례 소개
제과점상표는 43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이 모인 곳이죠.
마을 이름 같은 표기
이번 사례는 섬마을과자점인데요. 글자와 도형을 함께 쓴 도형복합입니다. 섬마을이라는 말에 업종을 뜻하는 과자점을 이어 붙였죠. 뒤의 세 글자는 누구나 써야 하는 말이라 힘이 되지 못하고, 앞의 세 글자에서 힘이 나옵니다. 특정 지명이 아니라 흔히 쓰는 말이라 그 지역 사람만 쓸 수 있는 자리도 아니고요. 이 건은 심사에 열여섯 달이 걸렸는데, 그 선을 다툰 자리로 보입니다.
굽고 내주고 넓힌다
지정상품은 열 항목입니다. 굽는 쪽으로 제과점업과 베이커리 전문점업을 넣었죠. 자리에서 내주는 쪽으로는 제과전문카페업과 디저트전문카페업, 카페 및 카페테리아업, 커피전문점업, 커피·주스바업, 간이식당서비스업을 적었습니다. 들려 보내는 쪽에 포장음식·음료 제공업을 담았고요. 마지막이 카페 프렌차이즈업인데, 가맹으로 넓힐 자리를 미리 둔 것이죠. 포장해 파는 빵을 만들면 30류를 나란히 둡니다.
본 제과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업종 이름을 붙이면 손해인가요?
그 부분은 남을 막지 못합니다. 힘은 앞의 말에서 나오죠. 쓰는 모습대로 내면 실제와 맞습니다.
Q2.제과점업과 베이커리 전문점업이 다른가요?
고시 목록에서 갈려 있습니다. 둘 다 하면 다 적죠. 빠뜨리면 그 자리가 빕니다.
Q3.포장해 파는 빵은요?
만든 물건은 30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은 43류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