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상표, 알파벳 세 글자로 세운 30류 상표등록 사례
- #과자상표MJL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557477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과자상표, 쿠키와 빵, 도넛과 젤리과자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영문상표 MJL이 30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과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MJL (영문상표)
- 류 · 지정상품
- 30류, 쿠키, 빵, 도넛, 젤리과자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13780 (2025.01.24)
- 등록번호(일자)
- 40-2557477 (2026.06.15)

2025.01.24
상표 출원
40-2025-0013780
2026.06.15
상표 등록
40-2557477
사례 소개
과자상표는 30류로 갑니다. 곡물로 만든 것들이 모인 자리죠.
세 글자만 남겼다
이번 사례는 MJL인데요. 도형 없이 대문자 세 글자만 쓴 영문상표입니다. 사람 이름의 머리글자로 읽히는 표기죠. 알파벳 몇 글자만으로는 힘이 약할 때가 많습니다. 뜻이 없어 기억에 남기 어렵고 같은 조합이 이미 여러 류에 서 있을 수 있으니까요. 이 건이 심사에 열일곱 달이 걸린 것도 그런 자리를 다툰 것으로 보입니다. 도형이나 읽는 소리를 함께 등록해 두면 힘이 붙습니다.
굽고 튀기고 굳힌 것
지정상품은 열 항목입니다. 굽는 쪽으로 쿠키와 빵, 케이크, 와플, 비스킷을 넣었죠. 튀기거나 부풀린 쪽으로는 도넛과 스낵과자를 적었습니다. 굳힌 쪽에 초콜릿과 젤리과자를 담았고요. 여기에 넓은 말인 과자를 두어 그 아래를 품게 했습니다. 만드는 방식이 달라도 30류 안에 함께 있는 것들이죠. 같은 밀가루로 만들어도 항목이 갈리니 다루는 것을 하나씩 적어 둡니다. 파는 일까지 하려면 35류를 나란히 둡니다.
본 과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알파벳 세 글자만으로도 되나요?
그것만 두면 약합니다. 도형이나 읽는 소리를 함께 등록하면 낫죠. 내기 전에 같은 류를 찾아봅니다.
Q2.매장을 열면 43류도 필요한가요?
만들어 파는 물건은 30류입니다. 자리를 내주고 먹게 하면 43류죠.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Q3.과자라고 넓게 적으면 하위 품목도 되나요?
넓은 말이 그 아래를 품습니다. 그래도 주력 품목은 따로 적어 둡니다. 그러면 그 자리가 또렷해지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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