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리빙유통상표, 다섯 품목을 두 줄씩 세운 35류 상표등록 사례

#리빙유통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35류

2026.08.27윤웅채 변리사

  • #리빙유통상표몰또:노라 (moltto nora)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5747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리빙유통상표, 의류와 가구, 문방구와 필기구, 기성복을 도매업과 소매업으로 짝지어 열 항목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몰또:노라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리빙유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몰또:노라 (moltto nora)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35류, 의류 소매업, 가구 소매업, 문방구 소매업, 기성복 도매업
출원번호(일자)
40-2025-0031494 (2025.02.27)
등록번호(일자)
40-2557478 (2026.06.15)
대표 도면“몰또:노라 (moltto nora)”의 상표 견본
“몰또:노라 (moltto nora)”의 상표 견본

2025.02.27

상표 출원

40-2025-0031494

2026.06.15

상표 등록

40-2557478

사례 소개

리빙유통상표는 파는 상대가 둘입니다. 넘기는 일과 소비자에게 파는 일이 다르죠.

쌍점을 넣은 표기

이번 사례는 몰또:노라인데요. 한글과 영문을 나란히 둔 복합문자입니다. 두 덩이 사이에 쌍점을 찍은 형태죠. 뜻이 잡히지 않는 조어이고, 기호가 들어가면 그 자리까지 표기의 일부로 봅니다. 실제로 쓸 때도 빼지 않는 편이 낫고요. 파는 물건이 옷에서 가구, 문구까지 걸쳐 있으니 어느 한 분야를 가리키지 않는 이름이 편합니다.

다섯 품목에 두 줄씩

지정상품은 열 항목인데 짜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의류를 도매업과 소매업으로 두 줄 적었죠. 가구도, 문방구도, 필기구도, 기성복도 같은 방식으로 두 줄씩 세웠습니다. 도매와 소매는 고시 목록에서 다른 항목이라 한쪽만 적으면 나머지가 빕니다. 의류와 기성복을 나란히 둔 것도 눈에 띄는데, 만들어 파는 옷과 이미 만들어진 옷이 다른 항목이기 때문이고요. 직접 만들어 팔면 물건이 드는 류를 따로 봅니다.

본 리빙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호가 들어가도 되나요?

    표기 그대로 봅니다. 기호까지 포함해 견주죠. 쓸 때도 빼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 도매와 소매를 다 적어야 하나요?

    고시 목록에서 다른 항목입니다. 둘 다 하면 둘 다 적죠. 한쪽만 적으면 나머지가 빕니다.

  • 자체 제품을 만들면요?

    물건이 드는 류를 새로 냅니다. 옷은 25류, 가구는 20류죠. 파는 일은 35류에 그대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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