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상표, 메뉴를 항목 이름으로 콕 집은 43류 상표등록 사례
- #치킨집상표덕후닭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5772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치킨집상표, 닭요리전문식당업과 식당체인업, 주점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한글상표 덕후닭이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치킨집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덕후닭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43류, 닭요리전문식당업, 식당체인업, 가정배달 음식점업, 주점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01117 (2026.01.05)
- 등록번호(일자)
- 40-2557729 (2026.06.15)

2026.01.05
상표 출원
40-2026-0001117
2026.06.15
상표 등록
40-2557729
사례 소개
치킨집상표는 43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이 모인 곳이죠.
유행어에 재료를 붙였다
이번 사례는 덕후닭인데요. 도형 없이 한글만 쓴 한글상표입니다. 무언가에 푹 빠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에 닭을 이어 붙였죠. 뒤의 재료 이름은 그것만으로는 힘이 약하지만 앞말과 묶여 한 덩이가 되면 자기 자리가 생깁니다. 세 글자라 간판에 크게 올리기 좋고 부르기도 편하고요. 유행어를 쓰면 익숙해서 기억에 남지만 시간이 지나 낡아 보일 수 있어 그 점은 미리 생각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항목 이름에 닭이 들어간다
지정상품은 열 항목입니다. 눈에 띄는 것은 닭요리전문식당업과 닭요리전문식당체인업이죠. 고시 목록에 재료를 특정한 항목이 있어 그것을 그대로 쓴 것입니다. 넓은 말인 식당업과 한식점업, 간이음식점업, 식음료 제공서비스업도 함께 두었고요. 시켜 먹는 쪽으로는 가정배달 음식점업과 포장음식·음료 제공업을 적었습니다. 여기에 주점업을 두어 술을 함께 내는 자리도 세웠죠. 나머지가 식당체인업입니다.
본 치킨집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료 이름이 들어가도 되나요?
그것만 두면 어렵습니다. 앞말과 묶여 한 덩이가 되면 낫죠. 그 선을 미리 봅니다.
Q2.재료를 특정한 항목이 따로 있나요?
닭요리전문식당업처럼 있습니다. 다루는 메뉴에 맞춰 고르죠. 그 자리가 또렷해집니다.
Q3.소스를 만들어 팔면요?
포장해 파는 물건은 30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은 43류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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