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침구유통상표, 네 품목을 도매와 소매로 짝지은 상표등록 사례

#침구유통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35류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침구유통상표HOME BEDDING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6117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침구유통상표, 베개와 이불, 쿠션과 직물을 도매업과 소매업으로 짝지어 열 항목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HOME BEDDING이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침구유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HOME BEDDING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5류, 베개 소매업, 이불 소매업, 쿠션 소매업, 인터넷 종합쇼핑몰업
출원번호(일자)
40-2026-0038991 (2026.02.26)
등록번호(일자)
40-2561176 (2026.06.24)
대표 도면“HOME BEDDING”의 상표 견본
“HOME BEDDING”의 상표 견본

2026.02.26

상표 출원

40-2026-0038991

2026.06.24

상표 등록

40-2561176

사례 소개

침구유통상표는 파는 상대가 둘입니다. 넘기는 일과 소비자에게 파는 일이 다르죠.

업종을 그대로 쓴 이름

이번 사례는 HOME BEDDING인데요. 글자와 도형을 함께 쓴 도형복합입니다. 집과 침구를 뜻하는 두 낱말을 그대로 이어 붙였죠. 다루는 것을 그대로 말하는 표기라 글자만으로는 힘이 약합니다. 그래서 도형이 함께 서 있는 것이고요. 이런 이름은 도형을 빼고 글자만 쓰면 남을 막기 어려우니 실제로 쓸 때도 도형과 함께 두는 편이 낫습니다. 등록은 표기 전체를 놓고 봅니다.

같은 품목에 두 줄씩

지정상품은 열 항목인데 짜임이 눈에 띕니다. 베개를 도매업과 소매업으로 두 줄 적었죠. 이불도, 쿠션도, 직물도 같은 방식으로 두 줄씩 세웠습니다. 도매와 소매는 고시 목록에서 다른 항목이라 한쪽만 적으면 나머지가 빕니다. 완제품인 베개와 이불, 쿠션에 더해 원단인 직물까지 담은 것도 눈에 띄고요. 나머지 둘은 인터넷 종합쇼핑몰업과 전기통신에 의한 통신판매중개업입니다. 직접 만들어 팔면 24류를 나란히 둡니다.

본 침구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업종을 그대로 쓴 이름도 되나요?

    글자만으로는 약합니다. 도형이 받쳐 주면 등록되죠. 다만 글자만 떼어 쓰면 힘이 줄어듭니다.

  • 도매와 소매를 다 적어야 하나요?

    고시 목록에서 다른 항목입니다. 둘 다 하면 둘 다 적죠. 한쪽만 적으면 나머지가 빕니다.

  • 직접 만들어 파는데요?

    침구 자체는 24류로 갑니다. 파는 일은 35류고요. 둘 다 하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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