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델리카페상표, 자리에서 내주는 일 쪽을 함께 잡은 상표등록 사례

#델리카페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43류

2026.08.30윤웅채 변리사

  • #델리카페상표올리브앤모어 (Olive & More)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6297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델리카페상표, 식당업과 카페서비스업, 테이크아웃 식품서비스업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올리브앤모어가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35류에도 같은 날 나란히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델리카페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올리브앤모어 (Olive & More)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43류, 식당업, 카페서비스업, 테이크아웃 식품서비스업, 식당체인업
출원번호(일자)
40-2025-0062490 (2025.04.15)
등록번호(일자)
40-2562979 (2026.06.30)
대표 도면“올리브앤모어 (Olive & More)”의 상표 견본
“올리브앤모어 (Olive & More)”의 상표 견본

2025.04.15

상표 출원

40-2025-0062490

2026.06.30

상표 등록

40-2562979

사례 소개

델리카페상표는 파는 것과 내주는 것이 한 가게에 섞입니다. 그래서 류를 둘 잡죠.

같은 표기로 두 건

이번 사례는 올리브앤모어인데요. 한글과 영문을 나란히 둔 복합문자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이 표기로 35류와 43류에 같은 날 두 건을 냈고, 이번이 43류 쪽이죠. 식재료를 진열해 팔면서 자리에 앉아 먹기도 하는 가게는 두 류를 다 잡아야 남는 자리가 없습니다. 한쪽만 두면 다른 쪽에 같은 이름이 들어설 수 있으니까요. 한 건에 두 류를 담을 수도 있지만, 나눠 내면 뒤에 하나만 처분하거나 갱신하기가 수월합니다.

앉아 먹고 들고 가고

지정상품은 열 항목입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쪽으로 식당업과 카페서비스업, 커피전문점업, 간이음식점업, 카페 및 카페테리아업을 넣었죠. 식음료 제공서비스업이라는 넓은 말도 두었고요. 들고 가는 쪽으로는 테이크아웃 식품서비스업과 포장음식·음료 제공업을 적었습니다. 집으로 보내는 쪽에 가정배달 음식점업을 세웠고요. 마지막이 식당체인업인데, 가맹으로 넓힐 자리를 미리 둔 것입니다.

본 델리카페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건에 두 류를 담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요?

    효력은 같습니다. 나눠 내면 하나만 처분하거나 갱신하기 쉽죠. 관리 방식의 차이입니다.

  • 진열해 파는 것도 43류인가요?

    포장해 파는 일은 35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이 43류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 체인업은 언제 넣나요?

    가맹을 계획하면 미리 적습니다. 뒤에 다시 내지 않아도 되죠. 같은 류라 한 번에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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