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주방용품상표, 담는 것과 쓰는 것을 함께 세운 21류 상표등록 사례

#주방용품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21류

2026.08.30윤웅채 변리사

  • #주방용품상표에르첸 (HERCHEN)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6613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주방용품상표, 가정용 또는 주방용 용기와 단열용기, 도마와 컵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에르첸이 2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주방용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에르첸 (HERCHEN)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21류, 가정용 또는 주방용 용기, 단열용기, 도마, 컵
출원번호(일자)
40-2025-0041526 (2025.03.14)
등록번호(일자)
40-2566135 (2026.07.07)
대표 도면“에르첸 (HERCHEN)”의 상표 견본
“에르첸 (HERCHEN)”의 상표 견본

2025.03.14

상표 출원

40-2025-0041526

2026.07.07

상표 등록

40-2566135

사례 소개

주방용품상표는 21류로 갑니다. 부엌에서 손에 쥐는 것들이 모인 자리죠.

낯선 소리로 지었다

이번 사례는 에르첸인데요. 한글과 영문을 나란히 둔 복합문자입니다. 뜻이 잡히지 않는 조어이고 독일어 어미 같은 소리가 붙어 있죠. 주방용품은 살림에 오래 두고 쓰는 물건이라 튀지 않으면서 기억에 남는 이름을 고릅니다. 뜻이 없는 이름이면 다루는 품목이 늘어도 어색하지 않고요. 영문 표기를 함께 둔 것은 해외 판로까지 생각한 것으로 읽힙니다. 세 글자라 포장에 올리기도 좋죠.

담는 것과 자르는 것

지정상품은 열 항목입니다. 담는 것으로 가정용 또는 주방용 용기와 휴대용 플라스틱제 용기, 단열용기, 음료용 용기, 양념병, 컵을 넣었죠. 뜨거운 것과 찬 것, 마시는 것과 양념까지 담는 자리를 두루 적은 셈입니다. 쓰는 것으로는 도마와 비전기식 조리기구를 적었고요. 식탁에 오르는 것으로 식탁접시와 식탁용 기구를 담았습니다. 다만 나이프와 포크, 스푼은 제외한다고 못 박았는데, 그것들은 8류로 가기 때문이죠.

본 주방용품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나이프와 포크를 제외하는 이유는요?

    그것들은 8류로 갑니다. 21류 안에 두면 어긋나죠. 그래서 제외한다고 적습니다.

  • 전기밥솥 같은 것도 21류인가요?

    전기로 돌아가는 조리기구는 11류로 갑니다. 비전기식은 21류고요. 방식에 따라 갈립니다.

  • 온라인으로 팔면 35류도 필요한가요?

    자기 물건만 팔면 21류로 충분합니다. 남의 물건까지 다루면 35류를 더하죠. 사업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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