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전문점상표, 메뉴 이름을 그대로 세운 43류 상표등록 사례
- #치킨전문점상표신흥파닭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66141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치킨전문점상표, 파닭 전문점업과 식당 체인업, 가정배달 음식점업까지 아홉 항목을 지정한 한글상표 신흥파닭이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치킨전문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신흥파닭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43류, 파닭 전문점업, 식당업, 식당 체인업, 가정배달 음식점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26030 (2025.02.19)
- 등록번호(일자)
- 40-2566141 (2026.07.07)

2025.02.19
상표 출원
40-2025-0026030
2026.07.07
상표 등록
40-2566141
사례 소개
치킨전문점상표는 43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이 모인 곳이죠.
지명에 메뉴를 붙였다
이번 사례는 신흥파닭인데요. 도형 없이 한글만 쓴 한글상표입니다. 동네 이름에 대표 메뉴를 이어 붙인 형태죠. 오래된 가게가 흔히 쓰는 작명입니다. 지명도 메뉴 이름도 그 자체로는 누구나 써야 하는 말이라 힘이 약하지만, 둘이 묶여 한 덩이로 읽히면 자기 자리가 생기고요. 이 건은 심사에 열일곱 달이 걸렸는데, 그 선을 다툰 자리로 보입니다. 이런 이름일수록 미리 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앉아 먹고 시켜 먹고
지정상품은 아홉 항목입니다. 파닭 전문점업을 앞에 두어 무엇을 파는 곳인지 못 박았죠. 이어 식당업과 한식점업, 레스토랑서비스업, 관광음식점업을 적었습니다. 시켜 먹는 쪽으로는 가정배달 음식점업과 포장음식·음료 제공업을 넣었고요. 음식준비조달업도 담았는데, 행사에 음식을 대는 일까지 챙긴 것으로 읽힙니다. 나머지 하나가 식당 체인업인데, 가맹으로 넓힐 자리를 미리 둔 셈이죠.
본 치킨전문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지명과 메뉴를 붙여도 되나요?
각각으로는 약합니다. 묶여 한 덩이로 읽히면 낫죠. 그 선을 미리 봅니다.
Q2.체인업은 언제 넣나요?
가맹을 계획하면 미리 적습니다. 뒤에 다시 내지 않아도 되죠. 같은 류라 한 번에 냅니다.
Q3.소스를 만들어 팔면요?
포장해 파는 물건은 30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은 43류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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