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부품상표, 기계마다 도매와 소매를 나눈 상표등록 사례
- #건설기계부품상표PAVERLIT (영문상표)
- #상표등록40-256643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9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설기계부품상표, 토목기계부품과 크레인 부품, 항타기 부품의 도매업과 소매업을 짝으로 지정한 영문상표 PAVERLIT이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건설기계부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PAVERLIT (영문상표)
- 류 · 지정상품
- 35류, 토목기계부품 도매업, 크레인 부품 소매업, 항타기 부품 도매업, 굴착기 부품 소매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4-0222325 (2024.12.03)
- 등록번호(일자)
- 40-2566434 (2026.07.07)

2024.12.03
상표 출원
40-2024-0222325
2026.07.07
상표 등록
40-2566434
사례 소개
건설기계부품상표는 파는 상대가 대개 업체입니다. 그래도 도매와 소매가 나뉘죠.
두 말을 잘라 붙였다
이번 사례는 PAVERLIT인데요. 도형 없이 글자만 쓴 영문상표입니다. 도로를 포장하는 기계를 뜻하는 말에 다른 말을 이어 붙인 형태로 읽히죠. 다루는 것이 어렴풋이 비치면서도 그것 자체를 가리키지는 않습니다. 기계 이름을 그대로 쓰면 누구나 써야 하는 말이라 등록이 어렵고요. 이 건은 심사에 열아홉 달이 걸렸는데, 그 선을 다툰 자리로 보입니다. 영문만 쓴 것은 수입 거래에 그대로 옮기려는 뜻으로 읽힙니다.
기계마다 두 줄씩
지정상품은 여덟 항목입니다. 토목기계부품을 도매업과 소매업으로 두 줄 적었죠. 크레인 부품도, 항타기 부품도 같은 방식으로 두 줄씩 세웠습니다. 도매와 소매는 고시 목록에서 다른 항목이라 한쪽만 적으면 나머지가 빕니다. 나머지 둘은 도로포장기계 부품 소매업과 굴착기 부품 소매업인데, 이쪽은 소매만 적었고요. 실제로 다루는 방식이 기계마다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나중에 도매까지 하게 되면 같은 류 안에서 추가로 냅니다.
본 건설기계부품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업체에만 파는데 소매도 적어야 하나요?
실제로 하는 방식대로 적습니다. 넓히려면 둘 다 적죠. 나중에 추가로 낼 수도 있습니다.
Q2.부품 자체를 지키려면요?
기계 부품은 7류로 갑니다. 파는 일은 35류고요. 만들어 파는 곳이면 나란히 냅니다.
Q3.기계 이름을 써도 되나요?
그대로 쓰면 어렵습니다. 잘라 붙인 조어면 낫죠. 뜻을 비추는 정도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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