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카페상표, 전통차 카페를 앞세워 받은 43류 상표등록 사례

#카페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한글상표#43류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카페상표차요재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70150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카페상표, 카페서비스업과 전통차카페업, 카페프랜차이즈업 등 열 항목을 지정한 한글상표 차요재가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카페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차요재 (한글상표)
류 · 지정상품
43류, 카페서비스업, 전통차(茶)카페업, 디저트전문카페업, 카페프랜차이즈업
출원번호(일자)
40-2025-0044713 (2025.03.19)
등록번호(일자)
40-2570150 (2026.07.16)
대표 도면“차요재”의 상표 견본
“차요재”의 상표 견본

2025.03.19

상표 출원

40-2025-0044713

2026.07.16

상표 등록

40-2570150

사례 소개

카페상표는 43류로 갑니다. 자리를 내주고 먹게 하는 일이 모인 곳이죠.

차와 집을 이었다

이번 사례는 차요재인데요. 도형 없이 한글만 쓴 한글상표입니다. 차라는 말에 집이나 방을 뜻하는 한자어를 붙인 형태죠. 옛 한옥 이름에 쓰이던 글자라 전통차를 다루는 자리와 결이 맞습니다. 차라는 말이 들어가 있어 다루는 것도 곧바로 읽히고요. 다만 물건 이름을 그대로 쓰면 등록이 어려운데, 이 건은 뒤의 글자와 묶여 한 덩이로 읽혀 자기 자리가 생겼습니다. 세 글자라 간판에 올리기도 좋죠.

마시는 것과 곁들이는 것

지정상품은 열 항목입니다. 카페서비스업과 커피전문점업, 찻집업, 전통차카페업을 앞에 두었죠. 마시는 것을 내는 일이 항목마다 갈려 있어 하나씩 적은 것입니다. 이어 제과전문카페업과 디저트전문카페업을 넣어 곁들이는 것까지 챙겼고요. 식음료제공서비스업이라는 넓은 말도 세웠습니다. 테이크아웃 식품서비스업과 포장음식·음료 제공업을 담아 가져가는 자리도 두었죠. 마지막이 카페프랜차이즈업인데, 가맹으로 넓힐 자리를 미리 적어 둔 셈입니다.

본 카페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물건 이름이 들어가도 되나요?

    그대로 쓰면 어렵습니다. 다른 글자와 묶여 한 덩이로 읽히면 낫죠. 그 선을 미리 봅니다.

  • 원두나 차를 따로 팔면요?

    포장해 파는 물건은 30류로 갑니다. 자리에서 내주는 일은 43류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 프랜차이즈 항목은 언제 넣나요?

    가맹을 계획하면 미리 적습니다. 뒤에 다시 내지 않아도 되죠. 같은 류라 한 번에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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