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목재유통상표, 도매와 소매를 짝지어 적은 35류 상표등록 사례

#목재유통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35류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목재유통상표키노에 (Kinoe)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7260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목재유통상표, 성형가능목재와 부분 가공목재, 내장용 목재의 도매업과 소매업을 짝으로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키노에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목재유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키노에 (Kinoe)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35류, 내장용 목재 도매업, 내장용 목재 소매업, 인터넷 종합쇼핑몰업, 가구 소매업
출원번호(일자)
40-2026-0040021 (2026.02.27)
등록번호(일자)
40-2572606 (2026.07.23)
대표 도면“키노에 (Kinoe)”의 상표 견본
“키노에 (Kinoe)”의 상표 견본

2026.02.27

상표 출원

40-2026-0040021

2026.07.23

상표 등록

40-2572606

사례 소개

목재유통상표는 파는 상대가 둘입니다. 공장에 넘기는 일과 소비자에게 파는 일이 다르죠.

나무를 뜻하는 소리

이번 사례는 키노에인데요. 한글과 영문을 나란히 둔 복합문자입니다. 나무를 뜻하는 외국어와 소리가 닿아 있어 다루는 것이 어렴풋이 비치죠. 그렇다고 목재라는 말을 그대로 쓴 것은 아니라 심사에서 걸리지 않습니다. 물건 이름을 직접 쓰면 누구나 써야 하는 말이라 등록이 어렵고요. 소리로만 비추는 자리가 알맞습니다. 영문을 함께 둔 것은 수입 거래에 그대로 옮기려는 뜻으로 읽힙니다.

같은 물건에 두 줄씩

지정상품은 열 항목인데 짜임이 눈에 띕니다. 성형가능목재를 도매업과 소매업으로 두 줄 적었고요. 부분 가공목재도, 내장용 목재도 같은 방식으로 두 줄씩 세웠습니다. 도매와 소매는 고시 목록에서 다른 항목이라 한쪽만 적으면 다른 쪽이 빕니다. 실제로 둘 다 하면 둘 다 적는 것이 맞죠. 여기에 제품 홍보용 광고업과 인터넷 종합쇼핑몰업, 가구 소매업과 테이블 소매업까지 담았습니다. 자재를 넘기는 일에서 완제품 가구를 파는 일까지 이어 둔 목록입니다.

본 목재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도매와 소매를 다 적어야 하나요?

    고시 목록에서 다른 항목입니다. 둘 다 하면 둘 다 적죠. 한쪽만 적으면 나머지가 빕니다.

  • 목재 자체를 지키려면요?

    가공한 목재는 19류로 갑니다. 파는 일은 35류고요. 만들어 파는 곳이면 나란히 냅니다.

  • 가구까지 넣은 이유는요?

    자재에서 완제품으로 넓히는 자리입니다. 미리 적어 두면 뒤가 편하죠. 같은 류라 한 번에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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