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상표, 이불 한 갈래에 열 항목을 세운 24류 상표등록 사례
- #침구상표누베르 (NUBER)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7351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침구상표, 이불과 베개커버, 매트리스용 커버까지 열 항목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누베르가 24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침구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누베르 (NUBER)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24류, 이불, 베개커버, 매트리스용 커버, 요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66467 (2026.04.03)
- 등록번호(일자)
- 40-2573514 (2026.07.24)

2026.04.03
상표 출원
40-2026-0066467
2026.07.24
상표 등록
40-2573514
사례 소개
침구상표는 24류로 갑니다. 천으로 만든 것들이 모인 자리죠.
겹을 뜻하는 소리
이번 사례는 누베르인데요. 한글과 영문을 함께 두고 도형을 얹은 도형복합입니다. 누비라는 말과 소리가 닿아 있어 이불을 다루는 곳이라는 인상이 남죠. 그렇다고 이불이라는 말을 직접 쓴 것은 아니라 심사에서 걸리지 않습니다. 물건 이름을 그대로 쓰면 누구나 써야 하는 말이라 등록이 어렵고요. 소리로만 비추는 정도가 알맞은 자리입니다. 출원인은 하이레이어라는 법인인데, 겹을 뜻하는 그 이름과도 결이 맞습니다.
덮는 것과 씌우는 것
지정상품은 열 항목입니다. 덮는 것부터 보면 이불과 다운이불, 침대용 이불, 직물제 누비이불, 깃털이불을 넣었죠. 같은 이불이라도 속을 무엇으로 채웠느냐에 따라 항목이 갈립니다. 씌우는 것으로는 이불커버와 베개커버, 쿠션커버, 매트리스용 커버를 적었고요. 여기에 요까지 담았습니다. 침실에 들어가는 천붙이를 거의 다 훑은 목록이죠. 파는 일까지 하려면 35류를 나란히 둡니다.
본 침구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물건 이름과 소리가 닮아도 되나요?
그대로 쓰면 어렵습니다. 비추는 정도면 지나갑니다. 그 선을 미리 봅니다.
Q2.이불 항목이 왜 여러 개인가요?
속을 무엇으로 채웠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다루는 것을 다 적습니다. 같은 류라 한 번에 냅니다.
Q3.온라인에서 팔면 35류도 필요한가요?
만들어 파는 곳이면 24류로 충분합니다. 남의 물건까지 다루면 35류를 더합니다. 사업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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