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생활유통상표, 세 글자 조어로 세운 35류 상표등록 사례

#생활유통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35류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생활유통상표오제브 (OZEV)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7412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생활유통상표, 의류와 가구, 가방, 침구 소매업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오제브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생활유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오제브 (OZEV)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35류, 인터넷 종합쇼핑몰업, 의류 소매업, 가구 소매업, 침구 소매업
출원번호(일자)
40-2026-0060251 (2026.03.26)
등록번호(일자)
40-2574125 (2026.07.27)
대표 도면“오제브 (OZEV)”의 상표 견본
“오제브 (OZEV)”의 상표 견본

2026.03.26

상표 출원

40-2026-0060251

2026.07.27

상표 등록

40-2574125

사례 소개

생활유통상표는 살림에 쓰는 것을 두루 파는 자리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일은 35류로 갑니다.

뜻보다 소리로 지은 세 글자

이번 사례는 오제브인데요. 한글과 영문을 함께 쓴 복합문자로 냈습니다. 뜻이 잡히지 않는 세 글자 조어이고, 영문 표기를 나란히 두었죠. 파는 물건이 옷과 가구, 침구까지 여러 갈래에 걸치면 어느 한 분야를 가리키는 이름은 오히려 발목을 잡습니다. 뜻이 없는 이름이면 무엇을 팔든 어색하지 않고요. 짧아 부르기 좋고 온라인몰 이름으로 옮기기도 쉽습니다.

살림에 쓰는 것들

지정상품은 인터넷 종합쇼핑몰업을 앞세웠습니다. 이어 의류와 속옷, 모자 소매업을 넣어 걸치는 것을 챙겼고요. 가방과 화장용구, 머리장식용품 소매업을 담았습니다. 여기에 가구와 가구용 수납상자, 침구 소매업까지 적었는데요. 침구는 린넨을 제외한다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걸치는 것과 집 안에 두는 것을 함께 세운 목록이죠. 직접 만들어 팔면 그 물건이 드는 류를 따로 봐야 합니다.

본 생활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여러 갈래를 팔면 어떤 이름이 좋나요?

    한 분야를 가리키는 이름은 발목을 잡습니다. 뜻 없는 조어가 편합니다. 무엇을 팔든 어색하지 않습니다.

  • 린넨을 제외한다고 적는 이유는요?

    침구라는 말이 넓습니다. 다루지 않는 품목은 빼 둡니다. 심사에서도 다툼이 줄어듭니다.

  • 자체 제품을 만들면요?

    물건이 드는 류를 새로 냅니다. 파는 일은 35류입니다. 둘 다 하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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