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도자기유통상표, 같은 글자를 겹쳐 지은 35류 상표등록 사례

#도자기유통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한글상표#35류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도자기유통상표소소요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7638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9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자기유통상표, 도자기와 도자기제 식기, 화병 소매업을 지정한 한글상표 소소요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자기유통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소소요 (한글상표)
류 · 지정상품
35류, 도자기 소매업, 도자기제 식기 소매업, 화병 소매업
출원번호(일자)
40-2024-0238233 (2024.12.27)
등록번호(일자)
40-2576388 (2026.08.03)
대표 도면“소소요”의 상표 견본
“소소요”의 상표 견본

2024.12.27

상표 출원

40-2024-0238233

2026.08.03

상표 등록

40-2576388

사례 소개

도자기유통상표는 그릇을 골라 파는 자리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일은 35류로 갑니다.

같은 글자를 겹치고 한 글자를 더한 짜임

이번 사례는 소소요인데요. 한글만으로 이뤄진 한글상표로 냈습니다. 같은 글자를 두 번 겹치고 뒤에 한 글자를 더한 짜임이죠. 앞의 겹친 두 글자는 작고 잔잔하다는 결을 내고, 뒤 한 글자가 그릇을 굽는 가마를 떠올리게 합니다. 도자기와 결이 맞물리는 자리고요. 세 글자라 부르기 좋고 겹친 소리가 기억에 남습니다. 다만 짧은 한글 표장은 비슷한 이름이 많아 심사가 길어지기 쉬워, 이 건도 열아홉 달이 걸렸습니다.

그릇마다 나눈 목록

지정상품은 가정용 또는 주방용 용기 소매업을 앞세웠습니다. 넓은 항목을 먼저 둔 셈이죠. 이어 도자기 소매업과 가정용 도자기제품 소매업을 넣었고요. 도자기 잔과 머그컵, 식기, 접시 소매업을 담아 그릇마다 항목을 세웠습니다. 여기에 도자기제 장식품 소매업과 화병 소매업을 적어 두고 보는 물건까지 챙겼고요. 인터넷 종합쇼핑몰업까지 넣어 온라인 쪽을 세웠습니다.

본 도자기유통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같은 글자를 겹치면 좋은가요?

    소리가 기억에 남습니다. 짧아 부르기도 좋습니다. 다만 비슷한 이름을 먼저 찾아봅니다.

  • 그릇마다 항목을 나누는 이유는요?

    어느 물건에서 다툴지 뚜렷해집니다. 넓은 항목도 함께 둡니다. 파는 물건에 맞춰 적습니다.

  • 직접 구워 팔면 어떻게 하나요?

    그릇 자체는 21류입니다. 파는 일은 35류입니다. 둘 다 하면 나란히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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