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도자기상표, 고장의 이름난 그릇을 담은 21류 상표등록 사례

#도자기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21류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도자기상표여주 세종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8207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자기상표, 가정용 도자기제품과 도자기 잔, 유리제 용기를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여주 세종이 2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자기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여주 세종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21류, 가정용 도자기제품, 도자기 잔, 유리제 용기, 유리접시
출원번호(일자)
40-2025-0055006 (2025.04.03)
등록번호(일자)
40-2582073 (2026.08.14)
대표 도면“여주 세종”의 상표 견본
“여주 세종”의 상표 견본

2025.04.03

상표 출원

40-2025-0055006

2026.08.14

상표 등록

40-2582073

사례 소개

도자기상표는 흙을 빚어 구운 그릇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21류에 자리하죠.

그 고장이 이름난 물건을 담기

이번 사례는 여주 세종인데요. 글자와 도형을 함께 쓴 도형복합으로 냈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여러 류에 나란히 냈고 이 건도 그중 하나입니다. 그 고장은 도자기로 이름이 알려진 곳이라, 지역 재단이 그 이름으로 그릇을 낼 자리를 세워 둔 셈이죠. 지역 브랜드는 특산품이 여럿이면 그만큼 류가 늘어납니다. 어느 물건에 이름을 붙일지 먼저 적어 두고 그 물건이 드는 류를 세는 일이 출원 전에 할 일입니다.

구운 것과 유리로 만든 것

지정상품은 가정용 도자기제품과 도자기를 앞세웠습니다. 이어 도자기 잔과 도자기제 접시, 토기, 토기제 머그컵을 넣었고요. 흙으로 빚어 구운 것을 여러 갈래로 나눠 적은 셈입니다. 여기에 유리제 용기와 유리접시, 유리제 컵을 담았고요. 가정용 또는 주방용 용기까지 적어 넓은 항목도 함께 두었습니다. 굽거나 불린 것 모두 21류에 함께 듭니다.

본 도자기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도자기와 유리가 같은 류인가요?

    21류에 함께 듭니다. 그릇과 살림 용기가 같은 자리입니다. 재질이 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 지역 특산품이 여럿이면 어떻게 하나요?

    물건마다 드는 류가 갈립니다. 그만큼 건수가 늘어납니다. 어느 물건에 붙일지 먼저 적어 둡니다.

  • 넓은 항목과 좁은 항목을 함께 적어도 되나요?

    함께 적습니다. 넓은 항목이 뒤를 받쳐 줍니다. 좁은 항목이 자리를 뚜렷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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