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식품상표, 손댄 것을 따로 세운 29류 상표등록 사례
- #가공식품상표여주 세종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8207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공식품상표, 가공된 과일과 채소, 유제품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여주 세종이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공식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여주 세종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29류, 가공된 과일, 가공된 채소, 유제품, 치즈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55007 (2025.04.03)
- 등록번호(일자)
- 40-2582076 (2026.08.14)

2025.04.03
상표 출원
40-2025-0055007
2026.08.14
상표 등록
40-2582076
사례 소개
가공식품상표는 손질하거나 익힌 먹을거리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29류에 자리하죠.
손대지 않은 것과 손댄 것을 나눠 세우기
이번 사례는 여주 세종인데요. 글자와 도형을 함께 쓴 도형복합으로 냈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31류에도 같은 이름을 냈고, 그쪽은 손대지 않은 농산물이었죠. 이 건은 손댄 쪽입니다. 같은 고구마라도 캔 그대로면 31류, 말리거나 조리하면 29류로 갈립니다. 특산품을 가공해 팔 계획이 있으면 두 류를 다 세워 두어야 빈 자리가 생기지 않고요. 지역 브랜드가 여러 류를 함께 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익히고 담근 것들
지정상품은 보존처리·냉동·건조 및 조리된 과일 및 채소를 앞세웠습니다. 이어 가공된 과일과 가공된 채소, 조리된 과일 및 채소, 요리된 채소, 병조림된 과일을 넣었고요. 손질하고 익히고 담은 것을 여러 갈래로 나눠 적은 셈입니다. 여기에 유제품과 크림, 우유, 치즈까지 담았는데요. 젖으로 만든 것도 같은 29류에 함께 듭니다. 곡물로 만든 빵이나 과자는 30류로 갈립니다.
본 가공식품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재료인데 류가 갈리나요?
캔 그대로면 31류, 손대면 29류입니다. 곡물 가공품은 30류입니다. 만들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Q2.두 류를 다 내야 하나요?
가공품까지 팔 계획이면 그렇습니다. 한쪽만 두면 다른 자리는 비어 있습니다. 함께 준비합니다.
Q3.유제품도 29류인가요?
우유와 치즈가 여기 듭니다. 아이스크림은 30류로 갈립니다. 품목마다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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