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농산물상표, 손대지 않은 것만 모은 31류 상표등록 사례

#농산물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31류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농산물상표여주 세종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82079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농산물상표, 신선한 고구마와 미가공 곡물, 신선한 채소를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여주 세종이 31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농산물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여주 세종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1류, 신선한 고구마, 미가공 곡물, 신선한 채소, 유기농 신선한 과일
출원번호(일자)
40-2025-0055008 (2025.04.03)
등록번호(일자)
40-2582079 (2026.08.14)
대표 도면“여주 세종”의 상표 견본
“여주 세종”의 상표 견본

2025.04.03

상표 출원

40-2025-0055008

2026.08.14

상표 등록

40-2582079

사례 소개

농산물상표는 밭에서 난 것 그대로에 붙는 이름입니다. 손대지 않은 것은 31류에 자리하죠.

네 번째 류로 이어진 같은 이름

이번 사례는 여주 세종인데요. 글자와 도형을 함께 쓴 도형복합으로 냈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여러 류에 나란히 냈고 이 건이 그중 하나입니다. 지역 재단이 그 고장의 특산품을 이 이름으로 팔려면 물건이 드는 류를 세워 두어야 하죠. 앞서 본 35류가 파는 일이었다면 이 건은 파는 물건 쪽입니다. 특산품은 손대지 않은 것과 손댄 것이 또 갈리는데, 이 건은 손대지 않은 쪽입니다.

밭에서 난 것 그대로

지정상품은 신선한 고구마와 신선한 땅콩을 앞세웠습니다. 그 고장에서 나는 것을 먼저 세운 셈이죠. 이어 미가공 감자와 미가공 곡물, 미가공 두류, 미가공 채소, 미가공 과일을 넣었고요. 신선한 채소와 유기농 신선한 과일을 담았습니다. 여기에 식용 미가공 해조류까지 적었는데요. 말리거나 조리하면 29류로 갈리니, 가공품까지 팔려면 그쪽도 나란히 봐야 합니다.

본 농산물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31류와 29류는 어떻게 갈리나요?

    손대지 않은 것은 31류입니다. 말리거나 조리하면 29류입니다. 둘 다 팔면 나란히 냅니다.

  • 유기농이라고 적어도 되나요?

    지정상품에는 그 표현이 있습니다. 제품 표시는 인증 기준을 따로 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 지역 특산품에 이름을 붙이려면요?

    물건이 드는 류를 세워 둡니다. 파는 일은 35류입니다. 함께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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