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지역관광상표, 지명과 인물을 나란히 둔 39류 상표등록 사례

#지역관광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39류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지역관광상표여주 세종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8210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역관광상표, 여행알선업과 여행 계획·준비·예약업, 운송업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여주 세종이 3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역관광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여주 세종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9류, 여행알선업, 여행 계획/준비/예약업, 운송업, 상품배달 및 보관업
출원번호(일자)
40-2025-0055011 (2025.04.03)
등록번호(일자)
40-2582105 (2026.08.14)
대표 도면“여주 세종”의 상표 견본
“여주 세종”의 상표 견본

2025.04.03

상표 출원

40-2025-0055011

2026.08.14

상표 등록

40-2582105

사례 소개

지역관광상표는 그 고장으로 사람을 부르는 자리에 붙는 이름입니다. 데리고 다니는 일은 39류로 갑니다.

지명과 인물을 나란히 둔 짜임

이번 사례는 여주 세종인데요. 글자와 도형을 함께 쓴 도형복합으로 냈습니다. 지명 두 글자와 그 고장에 얽힌 인물의 이름을 나란히 둔 짜임이죠. 지명과 인물 이름은 그 자체로 누구의 것도 아니라 힘이 얇게 잡히기 쉽습니다. 다만 그 고장의 문화관광재단이 내는 이름이라 그 지역과의 연결이 뚜렷하고, 도형까지 함께 두어 전체를 하나의 표장으로 세웠고요. 지자체 사업은 여러 곳에서 비슷한 이름을 쓰기 쉬우니 등록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데려가고 나르는 일

지정상품은 개인 및 단체용 여행알선업을 앞세웠습니다. 이어 항공 및 해상에 의한 여행알선업과 여행 알선 및 예약업, 여행 계획·준비·예약업, 여행 관련 상담 및 예약업, 여행조직업을 넣었고요. 운송업과 여객선 운송업, 항공 운송업을 담아 나르는 쪽을 챙겼습니다. 여기에 상품배달 및 보관업까지 적었는데요. 사람을 데려가는 일과 물건을 나르는 일이 같은 39류에 함께 듭니다.

본 지역관광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지명을 넣어도 되나요?

    넣어도 됩니다. 다만 그 부분만으로는 힘이 얇습니다. 도형과 함께 두어 세웁니다.

  • 재단이나 공공기관도 낼 수 있나요?

    법인이면 자기 이름으로 냅니다. 지역 사업의 이름을 지켜 둡니다. 비슷한 이름이 늘어나는 것을 막습니다.

  • 39류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데려가고 나르는 일이 들어갑니다. 여행과 운송, 보관이 여기입니다. 숙박은 43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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