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전통주상표, 익숙한 두 글자를 데려온 33류 상표등록 사례

#전통주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33류

2026.09.07윤웅채 변리사

  • #전통주상표알통 (ALTONG)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8553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통주상표, 인삼주와 홍삼주, 산삼주를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알통이 3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통주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알통 (ALTONG)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33류, 인삼주, 홍삼주, 더덕주, 고량주
출원번호(일자)
40-2025-0050118 (2025.03.27)
등록번호(일자)
40-2585534 (2026.08.25)
대표 도면“알통 (ALTONG)”의 상표 견본
“알통 (ALTONG)”의 상표 견본

2025.03.27

상표 출원

40-2025-0050118

2026.08.25

상표 등록

40-2585534

사례 소개

전통주상표는 담가 파는 술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33류에 자리하죠.

일상어를 데려와 세운 두 글자

이번 사례는 알통인데요. 글자와 도형을 함께 쓴 도형복합으로 냈습니다. 일상에서 힘을 나타낼 때 쓰는 두 글자를 그대로 데려왔죠. 술 이름으로는 뜻밖의 말이라 오히려 눈에 남고, 몸에 좋은 것을 담근 술이라는 결과도 맞물립니다. 영문 표기를 나란히 두어 부르는 소리를 정해 두었고요. 다만 일상어는 다른 분야에서 이미 쓰이고 있을 수 있으니, 그 술이라는 자리에서 다투게 됩니다. 도형까지 함께 두어 전체를 하나의 표장으로 세웠습니다.

담근 재료마다 나눈 목록

지정상품은 인삼주와 홍삼주, 산삼주를 앞세웠습니다. 뿌리를 담근 술을 세 갈래로 나눈 셈이죠. 이어 더덕주와 도라지주를 넣었고요. 국화주를 담아 꽃을 쓴 것까지 챙겼습니다. 여기에 고량주와 곡물을 주재료로 한 증류 알코올 음료를 적었는데요. 담근 재료마다 항목을 세워 두면 어느 술에서 다툴 수 있는지가 또렷해집니다. 술을 내어 주는 자리는 43류로 갈리니 주점을 연다면 그쪽도 나란히 봐야 합니다.

본 전통주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일상어를 술 이름으로 써도 되나요?

    써도 됩니다. 그 술이라는 자리에서 다툽니다. 다른 분야에 같은 말이 있어도 갈립니다.

  • 담근 재료마다 나눠 적는 이유는요?

    어느 술에서 다툴지 뚜렷해집니다. 한 줄로 뭉뚱그리면 흐려집니다. 만들 계획에 맞춰 적습니다.

  • 주점을 함께 열면 어떻게 하나요?

    술 자체는 33류입니다. 내어 주는 일은 43류입니다. 둘 다 하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