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문구브랜드상표, 코드와 조어를 나란히 둔 16류 상표등록 사례

#문구브랜드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도형복합#16류

2026.09.08윤웅채 변리사

  • #문구브랜드상표EM500 YOMBOO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8610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문구브랜드상표, 문방구와 스티커, 메모지, 공책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 EM500 YOMBOO가 16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문구브랜드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EM500 YOMBOO (도형복합)
류 · 지정상품
16류, 문방구, 스티커, 메모지, 공책, 필기구
출원번호(일자)
40-2026-0094920 (2026.05.12)
등록번호(일자)
40-2586105 (2026.08.26)
대표 도면“EM500 YOMBOO”의 상표 견본
“EM500 YOMBOO”의 상표 견본

2026.05.12

상표 출원

40-2026-0094920

2026.08.26

상표 등록

40-2586105

사례 소개

문구브랜드상표는 책상 위에 놓이는 물건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16류에 자리하죠.

글자와 숫자, 그리고 조어

이번 사례는 EM500 YOMBOO인데요. 글자와 도형을 함께 쓴 도형복합으로 냈습니다. 앞은 알파벳 두 자에 숫자를 붙인 코드 같은 표기이고, 뒤에 뜻이 없는 여섯 글자 조어가 붙었죠. 앞부분은 제품 계열을 나타내는 표시로 읽히고 뒤가 브랜드 이름을 맡습니다. 숫자가 든 표기는 뜻이 없어 남과 겹칠 일이 적고, 뒤 조어도 사전에 없는 말이라 이름의 힘이 세게 서고요. 도형까지 함께 두어 전체를 하나의 표장으로 세웠습니다.

종이와 그 둘레의 것들

지정상품은 문방구와 사무용품을 앞세우되 가구는 제외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사무용품이라는 말이 넓어 책상이나 의자까지 읽힐 수 있으니 범위를 좁혀 둔 것이죠. 이어 스티커와 메모지, 공책, 엽서 및 그림엽서를 넣었고요. 필기구와 포스터, 인쇄물, 서적까지 담았습니다. 종이로 만든 것과 그 위에 쓰는 것을 함께 세운 목록입니다. 파는 일 자체는 35류로 갈리니 온라인몰을 연다면 그쪽도 나란히 봐야 합니다.

본 문구브랜드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숫자가 든 표기를 써도 되나요?

    써도 됩니다. 뜻이 없어 남과 겹칠 일이 적습니다. 계열을 나타내는 표시로 많이 씁니다.

  • 가구는 제외한다고 적는 이유는요?

    사무용품이라는 말이 넓습니다. 책상까지 읽힐 수 있어 좁힙니다. 심사에서도 다툼이 줄어듭니다.

  • 3개월 만에 등록되기도 하나요?

    다툴 자리가 없으면 그렇게 됩니다. 조어와 숫자는 부딪히는 상대가 적습니다. 지정상품이 정리돼 있으면 더 빠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