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상표, 회사 이름 앞자리를 이은 05류 상표등록 사례
- #건강기능식품상표퍼센트하이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8611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강기능식품상표, 식이보충제용 건강기능식품과 젤리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을 지정한 한글상표 퍼센트하이가 0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건강기능식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퍼센트하이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05류, 식이보충제용 건강기능식품, 젤리형태의 건강기능식품, 영양보충제
- 출원번호(일자)
- 40-2026-0114981 (2026.06.08)
- 등록번호(일자)
- 40-2586112 (2026.08.26)

2026.06.08
상표 출원
40-2026-0114981
2026.08.26
상표 등록
40-2586112
사례 소개
건강기능식품상표는 효능을 앞세운 먹을거리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05류에 자리하죠.
회사 이름 앞자리에 한 낱말을 더한 짜임
이번 사례는 퍼센트하이인데요. 한글만으로 이뤄진 한글상표로 냈습니다. 회사 이름의 앞 세 글자를 그대로 가져오고 뒤에 높다는 뜻의 낱말을 붙인 짜임이죠. 비율을 나타내는 말과 높다는 말이 이어져 함량이 높다는 결을 냅니다. 회사 이름과 제품 이름을 이어 두면 뒤에 다른 제품을 낼 때 같은 앞자리를 쓰며 계열로 묶을 수 있고요. 다섯 글자라 조금 길지만 뜻이 또렷하게 읽힙니다.
먹는 형태마다 나눈 목록
지정상품은 식이보충제용 건강기능식품과 치료용 또는 의료용 건강기능식품을 앞세웠습니다. 이어 젤리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을 넣어 형태를 못 박은 항목을 두었고요. 비타민 및 미네랄제와 영양보충제, 약용 사탕, 건강관리용 약제를 담았습니다. 항목이 일곱 개로 단출한데, 만들어 파는 것에 맞춰 좁게 잡은 셈이죠. 일반 가공식품으로 팔면 29류나 30류로 갈리니 그쪽도 나란히 봐야 합니다.
본 건강기능식품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회사 이름을 제품 이름에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뒤에 다른 제품을 낼 때 계열로 묶입니다. 앞자리를 그대로 씁니다.
Q2.형태를 못 박은 항목을 두는 이유는요?
파는 모습이 뚜렷해집니다. 젤리와 알약은 만드는 방식이 다릅니다. 계획에 맞춰 적습니다.
Q3.건강기능식품은 무엇을 더 챙기나요?
기능성 인정과 표시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상표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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