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아동잡화상표, 회사 이름을 줄여 지은 35류 상표등록 사례

#아동잡화상표#상표등록#상표출원#복합문자#35류

2026.09.08윤웅채 변리사

  • #아동잡화상표마리데 (malide) (복합문자)
  • #상표등록40-2587165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아동잡화상표, 유아용 모자와 래시가드, 물놀이완구 소매업을 지정한 복합문자 상표 마리데가 35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아동잡화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상표
마리데 (malide) (복합문자)
류 · 지정상품
35류, 유아용 모자 소매업, 비치백(가방) 소매업, 물놀이완구 소매업
출원번호(일자)
40-2026-0050671 (2026.03.16)
등록번호(일자)
40-2587165 (2026.08.28)
대표 도면“마리데 (malide)”의 상표 견본
“마리데 (malide)”의 상표 견본

2026.03.16

상표 출원

40-2026-0050671

2026.08.28

상표 등록

40-2587165

사례 소개

아동잡화상표는 아이와 함께 쓰는 물건을 파는 자리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일은 35류로 갑니다.

긴 회사 이름을 세 글자로 줄인 짜임

이번 사례는 마리데인데요. 한글과 영문을 함께 쓴 복합문자로 냈습니다. 회사 이름이 여러 낱말로 길어 그 앞글자만 따 세 글자로 줄인 짜임이죠. 긴 이름은 부르기 어렵고 화면에서도 잘려 나가니, 줄인 말을 따로 세워 두면 실제로 쓰기 편합니다. 줄인 뒤에는 원래 뜻이 잡히지 않아 조어처럼 되고, 그만큼 이름의 힘도 세게 서고요. 영문 표기를 함께 두어 국내와 해외에서 같은 모습으로 씁니다.

아이와 함께 다니며 쓰는 것들

지정상품은 유아용 모자와 래시가드, 비치가운 소매업을 앞세웠습니다. 이어 비치백과 보냉가방, 돗자리, 비치볼, 물놀이완구, 핸드펌프 소매업을 넣어 나들이에 쓰는 것을 모았고요. 직물제수건과 에이프런, 파우치, 방수 침대시트 소매업을 담았습니다. 여기에 목제 조각품과 우드토퍼, 목제 인쇄된 달력, 초인종 부착용 스티커, 옷걸이용 비금속제 고리, 직물제 라벨, 자동차용 앞유리 햇빛가리개, 유모차 끌 때 쓰는 의류용 장갑까지 적었는데요. 실제로 진열하는 품목을 하나씩 세운 목록입니다.

본 아동잡화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회사 이름을 줄여 써도 되나요?

    써도 됩니다. 줄인 말이 조어처럼 되어 힘이 섭니다. 실제로 부르는 이름을 등록해 둡니다.

  • 품목이 아주 많아도 되나요?

    파는 물건에 맞춰 적습니다. 다만 쓰지 않는 항목은 취소 대상이 됩니다. 계획을 보고 정합니다.

  • 자체 제품을 만들면 어떻게 하나요?

    물건이 드는 류를 새로 냅니다. 파는 일은 35류입니다. 둘 다 하면 나란히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