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상표, 외래어에 이름 한 자를 붙인 43류 상표등록 사례
- #커피전문점상표꼬모윤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89696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커피전문점상표, 커피전문점업과 제과전문카페업을 지정한 한글상표 꼬모윤이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커피전문점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꼬모윤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43류, 커피전문점업, 제과전문카페업, 카페프렌차이즈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90801 (2026.05.07)
- 등록번호(일자)
- 40-2589696 (2026.09.03)

2026.05.07
상표 출원
40-2026-0090801
2026.09.03
상표 등록
40-2589696
사례 소개
커피전문점상표는 마실 것을 내어 주는 자리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일은 43류로 갑니다.
외래어 두 글자에 사람 이름 한 자
이번 사례는 꼬모윤인데요. 한글만으로 이뤄진 한글상표로 냈습니다. 앞 두 글자가 외래어를 소리대로 옮긴 것이고 뒤에 한 글자가 붙었죠. 그 한 글자는 출원인의 이름에서 온 것으로 읽힙니다. 외래어만 쓰면 같은 소리의 이름이 이미 여럿이라 부딪히기 쉬운데, 자기 이름 한 자를 더하면 그 조합이 자기 표시를 맡고요. 세 글자라 부르기 좋고 간판에 올리기도 쉽습니다. 작은 가게일수록 이런 짜임이 실제 영업과도 잘 맞습니다.
커피와 빵을 함께 담은 목록
지정상품은 커피전문점업과 커피숍업을 앞세웠습니다. 이어 카페 및 카페테리아업과 카페서비스업을 넣었고요. 제과전문카페업과 제과점업을 담아 빵을 함께 내는 자리도 챙겼습니다. 여기에 식음료제공서비스업과 레스토랑 및 호텔서비스업을 적었고요. 카페프렌차이즈업과 커피전문점체인업까지 넣어 가맹으로 넓힐 길을 열어 두었습니다. 원두를 봉지에 담아 판다면 30류로 갈리니 그쪽도 나란히 봐야 합니다.
본 커피전문점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자기 이름을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흔한 말에 한 글자를 더하면 부딪힘이 줄어듭니다. 부르기도 좋습니다.
Q2.빵을 함께 팔면 무엇을 넣나요?
제과전문카페업과 제과점업을 적습니다. 봉지에 담아 팔면 30류로 갈립니다. 둘 다 하면 나란히 냅니다.
Q3.가맹으로 넓힐 계획이면 무엇을 챙기나요?
프렌차이즈업과 체인업을 함께 적습니다. 한 곳을 여는 일과 넓히는 일이 다릅니다. 뒤에 늘리려면 다시 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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