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상표, 세 글자로 재료를 비껴 간 29류 상표등록 사례
- #버섯상표어황진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90342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버섯상표, 가공된 상황버섯과 버섯가공식품, 상황버섯 진액을 지정한 한글상표 어황진이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버섯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어황진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29류, 가공된 상황버섯, 버섯가공식품, 상황버섯 진액, 채소가공식품
- 출원번호(일자)
- 40-2026-0092369 (2026.05.08)
- 등록번호(일자)
- 40-2590342 (2026.09.04)

2026.05.08
상표 출원
40-2026-0092369
2026.09.04
상표 등록
40-2590342
사례 소개
버섯상표는 달여 내거나 말려 파는 물건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물건은 29류에 자리하죠.
재료의 한 글자만 데려온 짜임
이번 사례는 어황진인데요. 한글만으로 이뤄진 한글상표로 냈습니다. 세 글자 가운데 한 글자가 다루는 재료의 이름에서 왔고, 나머지 두 글자가 그 앞뒤를 감쌌죠. 재료 이름을 그대로 쓰면 누구나 쓰는 말이라 등록이 막히기 쉬운데, 한 글자만 데려와 새 낱말로 지은 셈입니다. 뜻이 은근히 전해지면서 이름의 힘도 지켜지고요. 세 글자라 포장 앞면에 크게 올리기 좋고, 부르는 소리도 짧아 기억에 남습니다.
한 재료에서 시작해 넓힌 목록
지정상품은 가공된 상황버섯과 보존처리된 상황버섯을 앞세웠습니다. 이어 버섯가공식품과 상황버섯 진액을 넣어 다루는 재료를 또렷이 세웠고요. 여기에 보존처리·냉동·건조 및 조리된 과일 및 채소와 채소가공식품, 과일가공식품을 담았습니다. 육류가공식품과 생선가공식품, 해초가공식품까지 적어 품목이 늘어날 자리를 미리 열어 두었죠. 알약이나 액상으로 만들어 효능을 앞세우면 05류로 갈릴 수 있으니 그쪽까지 낸다면 나란히 봐야 합니다.
본 버섯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료 이름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그대로 쓰면 막히기 쉽습니다. 한 글자만 데려와 지으면 됩니다. 뜻은 남기고 말은 비틉니다.
Q2.29류와 05류는 어떻게 갈리나요?
먹는 물건은 29류입니다. 효능을 앞세운 것은 05류입니다. 둘 다 팔면 나란히 냅니다.
Q3.품목을 넓게 적어 두는 편이 나은가요?
만들 계획이 있는 자리는 미리 넣습니다. 뒤에 늘리려면 다시 냅니다. 다만 쓰지 않으면 취소 대상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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