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상표, 커피 단위에 호칭을 붙인 43류 상표등록 사례
- #카페상표샷선생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91244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카페상표, 카페 및 카페테리아업과 커피전문점업을 지정한 한글상표 샷선생이 43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카페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샷선생 (한글상표)
- 류 · 지정상품
- 43류, 카페 및 카페테리아업, 커피전문점업, 디저트전문카페업, 제과점업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45918 (2025.03.21)
- 등록번호(일자)
- 40-2591244 (2026.09.07)

2025.03.21
상표 출원
40-2025-0045918
2026.09.07
상표 등록
40-2591244
사례 소개
카페상표는 커피를 내어 주는 자리에 붙는 이름입니다. 그런 일은 43류로 갑니다.
단위에 사람 호칭을 붙인 짜임
이번 사례는 샷선생인데요. 한글만으로 이뤄진 한글상표로 냈습니다. 앞 한 글자가 커피를 세는 단위이고 뒤에 사람을 부르는 말이 붙었죠. 물건을 가리키는 말과 사람을 부르는 말을 이어 붙이면 원래 없던 낱말이 됩니다. 무엇을 파는 곳인지 짐작이 가면서도 그 말 자체는 새것이라 이름의 힘이 서고요. 커피라는 말을 그대로 쓰면 누구나 쓰는 말이라 등록이 막히기 쉬운데, 단위 쪽을 골라 한 겹 돌려 놓은 셈입니다. 두 글자와 두 글자로 끊겨 부르기도 좋고요.
마시는 자리에서 만드는 자리까지
지정상품은 카페 및 카페테리아업을 앞세웠습니다. 이어 카페 프렌차이즈업을 넣어 가맹으로 넓힐 자리를 열어 두었고요. 커피전문점업과 디저트전문카페업, 제과점업을 담았습니다. 마시는 것만이 아니라 곁들이는 것까지 함께 적은 셈이죠. 여기에 포장음식·음료 제공업과 가정배달 음식점업, 식당업, 음식준비조달업, 식음료제공서비스업을 넣었습니다. 원두를 봉지에 담아 판다면 30류로 갈리니 그쪽도 나란히 봐야 합니다.
본 카페상표 건은 상표출원 후 약 1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원두를 봉지로 팔면 어떻게 하나요?
물건 자체는 30류입니다. 매장에서 내어 주는 일은 43류입니다. 둘 다 하면 나란히 냅니다.
Q2.18개월은 왜 걸렸나요?
심사에서 다툴 자리가 있으면 의견을 냅니다. 카페 이름은 비슷한 것이 많습니다. 그만큼 시간이 늘어납니다.
Q3.가맹으로 넓힐 계획이면 무엇을 넣나요?
프렌차이즈업을 함께 적습니다. 한 곳을 여는 일과 넓히는 일이 다릅니다. 뒤에 늘리려면 다시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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