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식품상표, 설명하는 말을 도형과 함께 낸 명장수제김 상표등록 사례
- #수산식품상표불맛나는 옛날전통 들기름 천일염 명장수제김 명품 명장 (도형복합)
- #상표등록40-2584148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산식품상표, 가공된 김과 자반김, 김부각을 지정한 도형복합 상표가 29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산식품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불맛나는 옛날전통 들기름 천일염 명장수제김 명품 명장 (도형복합)
- 류 · 지정상품
- 29류, 가공된 김·자반김·도시락김, 김가루·김부각, 해초가공식품
- 출원번호(일자)
- 40-2026-0115291 (2026.06.09)
- 등록번호(일자)
- 40-2584148 (2026.08.20)

2026.06.09
상표 출원
40-2026-0115291
2026.08.20
상표 등록
40-2584148
사례 소개
수산식품상표는 만드는 방식을 이름에 담는 일이 많습니다. 같은 재료를 쓰는 제품이 많아 무엇이 다른지를 이름으로 알려야 하기 때문이죠.
긴 이름을 도형과 결합해 낸 이유
이번 사례는 불맛나는 옛날전통 들기름 천일염 명장수제김입니다. 글자와 도형을 함께 담은 도형복합 상표로 냈고요. 이름이 길고 설명하는 말이 많은데, 들기름과 천일염, 수제라는 말은 제품의 성격을 그대로 가리키는 표현이라 그 부분만으로는 힘이 약합니다. 그래서 도형과 결합해 낸 겁니다. 글자와 그림이 합쳐진 전체 모습이 판단의 기준이 되니까요.
29류에 세운 지정상품
지정상품은 29류에 두고 가공된 김을 앞세운 뒤 보존처리된 김과 건조된 김, 자반김과 도시락김을 나열했습니다. 파는 형태를 종류별로 갈라 적어 둔 목록이죠.
본 수산식품상표 건은 상표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름에 재료 이름이 들어가도 되나요?
재료를 그대로 가리키는 말은 누구나 써야 하므로 그 부분만으로는 힘이 없습니다. 다른 요소와 합쳐져 전체로 구분되면 등록됩니다. 다만 그 부분만 쓰는 경쟁 제품은 막기 어렵습니다.
Q2.도형을 빼고 글자만 쓰면 어떻게 되나요?
등록된 것은 도형과 글자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글자만 쓰는 경우까지 확실히 잡으려면 글자만으로도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포장이 바뀌어도 이름은 남기 때문입니다.
Q3.이름이 긴데 짧게 줄여 써도 되나요?
등록된 모습과 다르게 쓰면 실제로 쓰지 않은 것으로 볼 여지가 생깁니다. 줄여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다면 그 이름도 함께 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로 쓰는 형태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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