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상표, 방송·전송·스트리밍을 함께 담은 휘토피아 상표등록 사례
- #서비스업상표휘토피아 (한글상표)
- #상표등록40-2580863
- #소요기간상표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서비스업상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 스트리밍을 지정서비스업으로 삼은 한글 브랜드 휘토피아가 38류에서 상표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서비스업상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상표
- 휘토피아 (한글상표)
- 류 · 지정서비스업
- 38류, 인터넷방송업, 동영상 전송업, 미디어 스트리밍업 등
- 출원번호(일자)
- 40-2025-0021451 (2025.02.12)
- 등록번호(일자)
- 40-2580863 (2026.08.12)

2025.02.12
상표 출원
40-2025-0021451
2026.08.12
상표 등록
40-2580863
사례 소개
물건이 아니라 하는 일에 붙는 이름입니다
서비스업상표는 눈에 잡히는 물건에 붙는 이름이 아니라 제공하는 일 자체에 붙습니다. 그래서 어떤 업으로 적는지가 권리의 폭을 정하죠.
이번 사례는 미디어 브랜드 휘토피아로, 한글로 이루어진 한글상표입니다. 지정서비스업을 38류에 두고 인터넷방송업, 모바일·인터넷을 이용한 동영상 전송업,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의 스트리밍업, SNS를 위한 데이터·음향 전송업까지 담았는데요.
보기에는 다 비슷한 영상 서비스로 읽힙니다.
표기가 갈리는 만큼 나누어 적었습니다
같은 영상 서비스라도 방송인지 전송인지 스트리밍인지에 따라 표기가 갈리기 때문에, 이를 한 출원에 모아 서비스 형태가 달라져도 권리가 끊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상표출원 단계에서 업종을 좁게 잡으면 사업이 확장될 때 다시 출원해야 하고, 그사이에 남이 먼저 내는 일도 생기곤 합니다.
넓게 잡는 데는 비용이 조금 더 들지만 나중에 다시 밟는 절차와 견주면 그편이 훨씬 가볍습니다.
본 서비스업상표 건은 상표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년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상품이 없는 서비스 사업도 상표가 필요한가요?
오히려 이름이 전부인 사업일수록 필요합니다. 물건이 없으면 소비자가 기억하는 것은 이름과 화면뿐이기 때문입니다. 채널명이나 서비스명을 먼저 확보해 두지 않으면 같은 이름이 다른 곳에 등록될 수 있습니다. 시청자가 쌓인 뒤에는 이름을 바꾸는 비용이 훨씬 커집니다.
Q2.방송업과 콘텐츠 제작업은 같은 류인가요?
다릅니다. 전송과 통신에 해당하는 업은 38류, 제작이나 오락 서비스는 41류로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널을 운영하면서 콘텐츠도 직접 만든다면 두 류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어느 쪽이 사업의 중심인지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Q3.심사가 오래 걸리면 그동안 이름을 써도 되나요?
사용 자체는 가능하지만 위험이 남습니다. 등록 전에는 남이 같은 이름을 쓰는 것을 막을 근거가 약하고, 먼저 등록한 상표가 있으면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출원 전 검색이 중요하고, 급하다면 우선심사 신청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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